어쩜 하나같이 목격담, 경험담이 다 비슷하지?

자기가 본 귀신을 말하는거잖아

근데 다 비슷해. 마치 한 귀신을 묘사하는것처럼 


머리가 떡졌다, 웃고있다, 배위에서 뛰고있다 등등

이런애들은 다 영안이라 봐도 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