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얘가 가진 거 뺏고 그 어린얘한테 침질질 흘리면서 성욕 뿜어내다가 부모한테 걸려서 뒤지게 맞아 죽을 뻔해놓고,그래도 웃으며 그 어린얘 꼬시고 싶어 손을 내밀었는데 넌 그게 멋있을 거 같냐? 병신이냐? 카메라에 눈을 쳐들고 니 얘기 한다그러면 너는 어떻게 보일 거 같냐? 소아 성애자년이 멋있어 보이겠냐? 불쌍해 보이겠냐? 항상 마음으로 얼마나 어린얘한테 정욕을 품었으면 유빼고 다같이 뿜어내는데 그게 얼마나 역겨울지 생각해봤냐 개년들아? 니들이 그게 니들 진심이 전해질 거 같냐? 존나 잘 전해져 니들이 얼마나 역겨운 년들인지 잘 전해져. 니들이 나한테 얼마나 관심없는지 내 안전 좆도 신경 안쓰는지 존나 잘 전해져.
비교를 좀 해봐라.
그 부모가 어린 자녀 위험할까봐 그 어릴때 떼어 놓고 인질범들이 지들이 부모인양 긁을 때마다 울면서 아무렇지 않게 그 자리 지키고 서서, 웃으면서, 너같은 얘들 때려잡으면서 어린 얘 지키는 분이 멋있겠냐?
쌍욕으로 끝날 거 같아?
미친 주 개 잡종년아, 연결 시키지 말라고. 너희 같은 년들이 만든 다리위로 니같은 년들이 한둘이 건너려 들것 같아? 씨발년아 니년들 잡종년들끼리 살라고. 꼭두각시든 대들던 상관없어 소아성애자년들은 니들끼리 살아 씹년들아
다른 사람들은 왜 너희들이랑 똑같은 거 보면서 마음을 참았는데, 그 훈련 왜했는데? 존나 죄를 저지르고 악질적인 행위를 하면서 그게 악질적인 짓인줄 모르거나 그 와중에도 속이는거야 이만큼 내 감정이 깊어 지랄 났네 개년이, 똑같이 간절해도 안전하라고 참는 사람이 진짜야 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