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들이야 내공 쌓은 맑은 영들이 와서 잡귀 막아주고 점도 봐주니까 할수 있는 거지
애매한 가물들 자꾸 그렇게 하면 잡귀 꼬이고 안그래도 힘든 인생 더 고달파져.
영안이나 점사능력 특별해보이는건 사실이지만 그런거 탐내면 안돼. 어쩌다 던진 말들 맞아떨어지면 뿌듯해하고 이러는 거. 찔리는 사람 몇 있을 걸로 보이는데, 이것도 자꾸 삼켜야 돼 되도록.
무당될 팔자 아니라면 어떻게 하면 평범하게 살 수 있을지 방법을 강구해봐. 뭐 조상을 정리하든지 불법에 귀의하든지.
애매한 가물들 자꾸 그렇게 하면 잡귀 꼬이고 안그래도 힘든 인생 더 고달파져.
영안이나 점사능력 특별해보이는건 사실이지만 그런거 탐내면 안돼. 어쩌다 던진 말들 맞아떨어지면 뿌듯해하고 이러는 거. 찔리는 사람 몇 있을 걸로 보이는데, 이것도 자꾸 삼켜야 돼 되도록.
무당될 팔자 아니라면 어떻게 하면 평범하게 살 수 있을지 방법을 강구해봐. 뭐 조상을 정리하든지 불법에 귀의하든지.
니팔자도 꼬였겠네
나 몰라서 아무소리 안하구 다니는디?
사주봐준적도 없고 점본적도 없고 아는데 참는게 아니고 진짜 모름
조상정리어케하는거야? 알려주라 내가 시달리거든?
자금 넉넉하면 굿이라도. 아니면 아예 조상귀 영향 안받게끔 종교를 굳건히 믿든지.
미친ㅋㅋ
참고로 종교 가진다고 하루아침에 끊어지지 않아. 잡귀는 차례차례 떨어져나가도 조상귀들은 뭐라도 받아먹으려고 끝까지 버티려고 할테니
10년전 굿했는데 나아진게없는데?
그 이후에 꿈 자주꾸고 몸아픈데 해결법은?
정리하려고 하지 말고 걍 관리하며 살아 매사에 긴장하고 조심하고 그리고 베풀고 요령껏 살면 끝
진짜 뭐 어디 답답하긴해도 번뇌가 너무많아진다..
굿도 한방큐가 아니야. 경험상 그 어느것도 한방이 없음. 그래서 자금 넉넉하면 굿에 기대고 아니면 종교로 무장하라는 얘기. 서서히 서서히 1년이 2년되고 2년이 3년되면서 가라앉아. 가급적 무속에 관심 끊고 특히 그쪽 관련 행위 하려는 생각 줄이고. 이미 10년 넘게 힘들었다면 작정하고 해봐
남 인생풀이 해주려는 거 객귀들이나 내공부족해서 신 못된 조상귀들이 자꾸 영향력 행사하려는 거야. 그 장단에 맞춰주면 당연히 내 인생은 그쪽으로 흐르게 돼. 정식으로 철학으로라도 풀어먹고 살것 아니라면 아예 여지를 주지 말아야 함.
정말 벗어나고 싶다는 각오로.
돈은 니가줄거야?ㅋㅋ
굿할 돈 없으면 종교에 의지하라니까
의지하는데 뭐 어캐하냐고 답을달라고 졸라욕쳐나오네
같은말만 시발 몇번이야
시발 시간쪼개서댓글다는데 짜증나노
그러니까 그런 불만과 화를 잠재워 달라고 기도하는거야. 그냥 신앙활동을 하라는 거야. 그 종교에서 믿는 존재한테. 돈도 많이 안들고 얼마나 좋아. 필요한건 꾸준함과 인내심
굿해도 안되는데 어디 교회가서 예수 믿나 불교가서 부처 믿나 되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론 안돼. 된다는 생각으로 바짓가랑이 붙잡고 매달려. 된다.
같은말만하노ㅋㅋ
해보라니까...싫음 말고. 조상정리 어케 하냐고 물어서 종교 가지고 신앙생활 하라고 답해줬는데 무슨 말을 듣고 싶은 거야.
의지가 없는 건지...이미 그런 식으로 감정을 조종당하고 있든지. 자꾸 화나고 그러면 한번쯤 경계해봐 그 감정이 내 것이 맞는지.
하나님 믿는게 베스트
그냥 예수님 믿으면 끝남
나도 사주가 스님,박수 사주라서 불가에 귀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