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무속인분을 뵈었는데 갑자기 본인 아들 하면 안되냐고해서 하겠다고했음 이건 무슨 의미야? 그리고 주변에 탈게 없는데 어제자다가 탄내가 심하게났어 일어나서 가스레인지 보고 밖에나가서 누가 뭐태우나 했는데 그건없었음. 이건 뭐야? - dc official App
흔쾌히 수양아들 하겠다고 한 이유가?
수양아들이 뭐야?내가 거절을못해서 그냥 알겟다고햇어 - dc App
그런거 근데 덥석 오케이 하는 거 아냐 무슨 의미인지라도 물어봐야지. 친한 지인이나 그런 제안 하지 보통 모르는 점집 갔는데 그런 소리 안해
좋은 뜻으로 하는거라면 보통 명짧은 애들 수명 늘려주라고 그런다고 하더라만
이름을 파는건데 그걸 아들로간다고? 미안한데 안한다해라 부모님 자식이길 포기하고 그 사람 자식이되는건데
부정탄다
아는사람이면 모르는데 거절못해서 그냥 알겠다고 하는건 좀아닌거같은데요?? 저도 보통 수양아들 명이 짧은사람들 늘려줄려고 하는걸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