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술마시는지 니가 어케아는데
신명 간에 합의가 들었으니 아시죠... 저도 작두날 위에 서서 칼춤을 추는 느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시기에 크게 와 닿지는 않겠지만... 저도 그럴 때가 있었죠 다 이해 합니다
정신똑디차려요 진짜 사는거
글쎄용..저는 말씀은 못드리는데 힘들죠.
그 사람이 술마시는지 니가 어케아는데
신명 간에 합의가 들었으니 아시죠... 저도 작두날 위에 서서 칼춤을 추는 느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시기에 크게 와 닿지는 않겠지만... 저도 그럴 때가 있었죠 다 이해 합니다
정신똑디차려요 진짜 사는거
글쎄용..저는 말씀은 못드리는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