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친구랑 같이 점집 다녀왔는데 유독 저랑 얘기하면 계속 토를 참는? 약간 뭔가를 억누르는 그런 걸 많이 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트림하시는 줄 알고 맛있는 거 드셨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나갈 때 저만 따로 부르더니 오색천 오른손으로 찢으라고 하신 뒤에 제 몸에 휘둘러주셨어요 그러면서 얼른 좋은 선생님 만나라고 하시는데 무슨 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