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다 (무슨 짓을 벌일 지 모르는) 사람이 더 무섭고, 사람보다 짐승이 더 무섭습니다.
악귀라도 나를 현장에서 물리적으로 찢어죽일 수 없습니다.
사람은 나를 찢어죽이려해도 반항이라도 할 수는 있지만,
곰은 사람을 산채로 찢어버립니다. 반항도 못합니다.
반항이라고 해봤자 비명 소리 밖에 못 지르겠지만요.
악귀라도 나를 현장에서 물리적으로 찢어죽일 수 없습니다.
사람은 나를 찢어죽이려해도 반항이라도 할 수는 있지만,
곰은 사람을 산채로 찢어버립니다. 반항도 못합니다.
반항이라고 해봤자 비명 소리 밖에 못 지르겠지만요.
무당도 산기도 갔다 허주 한테 감겨서 바위에서 뛰어내리고 절벽에서 떨어집니다. 귀신을 얕잡아 보지 마세요.
제 둘째누님이 장로교 전도사 신데 예비 전도사 시절에 북한산으로 야간 산기도를 지인 분들과 같이 가셨다가 한 번은 한 분이 귀신에 감겨 결국 정신병동 들어가셨어요.
귀신보다 더 무서운 건 그건 비올라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