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앞에 무당집 생기는 건 왜 그런거야?
그냥 창문 열면 점집 마당임
거의 동거 수준
지금 굿하는 건지 뭔지 북치고 뭐라뭐라 말하고 시끄러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