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답의 대답을 낳고 질문의 질문을 만들어 살아야하죠 .

택배를 가서 상하차를 하듯이...

근데 그런걸 다 던지고 도망가는게 사람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물건은 버리고 도망와도 되지만 인생을 버리면 끝이니까 그 조차 어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