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이리처신하고도 말안나오길 바랬던거에요? 다들어와요 왜몰라요 제가
내가 너한테 나 힘들게산다고 얘기까지했는데 이런짓거리한다고 입터냐?
211.244(211.244)
2024-08-18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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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미안한게없는갑네
[1]211.244(211.244) | 2026-08-18 23:59:59추천 0 -
나 좀 황당한데 귀신이 있긴한가 내착각인가
익명(211.246) | 2026-08-18 23:59:59추천 0 -
청년님은 나한테 진짜 안미안한가??
[3]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
성욕에 미친놈들 언젠간 씨게당한다ㅋㅋ
[3]ㅋㅇㄹ(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
시골청년 우리가 모르는거 더 있음?
[5]ㅋㅇㄹ(223.39) | 2026-08-18 23:59:59추천 0 -
나는 심인당에 왔엄.
[1]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1 -
오랫만에 이 노래나 올려야짐
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
그리고 뭐 무업안하고 일 다니면 뚜들겨 맞는다고?
[2]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
청년님아 내가 뭐 신령님 원력 때문에 구업 지어도
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
선녀님 대놓고 무시당해서 마음에 안들엄
[2]이쁜애기(goose0675) | 2026-08-18 23:59:59추천 0
저희 아빠하고 언니가 님 그리행동한거 글 읽더니 아니라고 이건 아니라하는데?
앞에서는 힘들게사시네요해놓고 뒤에서는 그러냐 진짜 벌레같네
106도 남 집안봐서 그대로 돌려주니 분노하던데 참 사람은 말 날릴땐 쉽고 받을땐 힘든가봄~ 속 비우세여 아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