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처음 보기 시작했는데
그때 처음 봤던날은 창문에 수직으로 검은색 정수리같은게
한가운데 서있다가 쫘악 사라졌음
그러고 나서 일주일후에 다리 금가고 친가 상당했음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한번 두번 보더니 집안에 일생길라하면 꼭 보임
거의 1주에서 2주사이에 엄청 크게다치거나 안좋은소식 옴
솔직히 보이는건 상관이 없음 다른거도 연기같은건 자주보니까
근데 이 검은연기는 보이고나면 미쳐버릴거같음
지금 글 쓰는것도 3일전에 봤는데 일이 또 생김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어디 말할곳도없고
주변에 말하기도 싫고 그래서 여기에 쓰고간다
궁금한건 이 검은색 연기나 뿌연연기 같은게
생각하는 그런게 맞을까?
그때 처음 봤던날은 창문에 수직으로 검은색 정수리같은게
한가운데 서있다가 쫘악 사라졌음
그러고 나서 일주일후에 다리 금가고 친가 상당했음
처음에는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한번 두번 보더니 집안에 일생길라하면 꼭 보임
거의 1주에서 2주사이에 엄청 크게다치거나 안좋은소식 옴
솔직히 보이는건 상관이 없음 다른거도 연기같은건 자주보니까
근데 이 검은연기는 보이고나면 미쳐버릴거같음
지금 글 쓰는것도 3일전에 봤는데 일이 또 생김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어디 말할곳도없고
주변에 말하기도 싫고 그래서 여기에 쓰고간다
궁금한건 이 검은색 연기나 뿌연연기 같은게
생각하는 그런게 맞을까?
워매 무섭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