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날 18일에 츰부다라니랑 광명진언 기도했고.
그리고서 어제 갑자기 또 관심이 가길래
녹음한거 정리하고 편집해서 유튜브도 올렸다.
그러다가 우리집에 왔던 손님 때문에 광명진언 부적쓴거 위에 액자를 걸어 가려둔게 있었는데.
그게 갑자기 뚝 떨어져 박살나서
액자에 가려졌던 광명진언 부적이 겉으로 보이게 되었다.
뭘까 싶었는데.
오늘 살.자 한 사람 보게됨.
시신 봤다.
약먹고 살.자했다고 하던데 이미 피부색이 퍼럼.
몸도 굳어 보이더라.
흠
어제 편집해서 올린 지장보살 츰부다라니나 들어야 겠다
ㄷㄷㄷㄷㄷ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