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백중기도 끝났거든.
이상한 것은 내조상 기도하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은데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누가 죽었다. 그것도 자기스스로 이런거 나도 모르게 본순간
왜 이렇게 기분 나쁘고 똥 밟은거 같지
너무 민감한건가?
그게 계속 생각나기도 해서 귀찮네.
몇일전 백중기도 끝났거든.
이상한 것은 내조상 기도하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은데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누가 죽었다. 그것도 자기스스로 이런거 나도 모르게 본순간
왜 이렇게 기분 나쁘고 똥 밟은거 같지
너무 민감한건가?
그게 계속 생각나기도 해서 귀찮네.
백중날에 욕심많은 인간들이 신도 신분으로 굿당 찾아와 쓰레기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따분하니 밖에서 골프채 휘드르고 있는 꼴을 보자니 정내미 떨어짐. 잘 쳐먹고 잘 사는 인간들이 뭔 성불을 또 보고싶어 나 몰라라 조상에게 밥 한 숟갈 먹이레하는가 싶더라. - dc App
소각장에 영가옷 태우면서 재가집 조상님들 만일 현생에서 후손들이 비뚫어지게 사는걸 보고만있다면 바른생각으로 살 수 있도록 저들의 마음을 다스리고 인도하여주소서 라고 한마디 푸념하고 있긔. - dc App
오히려 굿당 굿하는 사람들이 쓰레기 잘 안치웜.
아니양, 여긴 아는 보살님들은 합의가 잘 되어서 분리해주는데 재가집에서 빈박스 줏어다가 오만잡거 섞어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