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설명하면 아빠쪽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다 무당집안에 친할머니 소싯적 내림굿없이 점사 좀 보신걸로 알고잇음

큰언니 작은언니가 있는데 나랑 엄마가 다름 (이복)

언니들 엄마도 신기있는 집안이라 들었음

>>>문제는 작은언니는 어릴때 신을 받았어야했는데 시기를 놓쳤고 최근 귀문이 열리고 신병에 걸려 허주들이 들락날락해서 이번달 초에 굿을 했고 아직도 사알짝 왔다갔다하는듯
>>>그때 굿을 할때 가족중에 누구하나 신을 받아야 가족이 안전하다했고 큰언니가 신을 받기로 했는데 그게 내일(오늘 31일)임, 삼산도 안돌았고, 큰언니 원래 하던 일은 타로랑 명리학 보는거임
>>>나는 그냥 뭔가 찜찜한 느낌이 계속 들고 작은 언니는 자꾸 내림굿 반대함, 오늘은 울고불고 내림굿 못하게 하라고 전화옴..

이거 굿판 엎어야하는거..? 내림굿 잘못받으면 큰일 난다 하는데 난 뭐가 보이는것도 아니고 이런데 지식도 없고 아는 가까운 지인도 위험하다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기에 물어봄..

헬프미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