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 정리해서 잘 못해가지고 그냥 그 당시 일만 적을게요.


저번달에 대학 친구들 3명이랑 산길이 없는곳으로 산을 올라가다가 갑자기 주변에 있던 친구들은 없어져있고 앞에 주변 나무들보다 유독 큰 나무가 있엇는데 그 나무에 짚줄이 묶여있엇고 그 옆에

흰색 한복을 입고 있던 여자가 서서 지켜보고 있엇고 나는 소리를 엄청 지르고 애들 불러도 아무도 대답 안해주고 그 여자는 계속 보다가 손을 내쪽으로 올리더니 갑자기 난 바닥에 누워있엇어 그리고 그 나무랑 여자는 없어져있엇고 이거 혹시 안좋은 일이야?

그 이후로 아무일 없어가지고 그냥 넘어갈려했는데 계속 그 장면이 기억나고 꿈에서도 한번 그 여자가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