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면 자기네 점집 와서 막걸리, 소주, 사탕 하나씩 두고 가라고. 그러면 자기 모시는 신령님이랑 선녀님이 되게 좋아하실거라고 하는데, 보통 그러는 이유가 있어??

이번에 점사 보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고, 마음이 편해지긴 했어
오늘이 초하룻날인데 들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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