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변하지않는건 불가능하니
행동이 변하지말아야함.
예를 들면 아무리 바빠도 연락은 해준다고 약속했으면 그런 행동을 지키는 사람. 평생을 같이하기로 약속했으면 그 약속을 지키는 사람.

그리고 선택이 가능하다면 같이할 사람은 튼튼해야해. 몸도 마음도 정신도 영혼도. 그래서 눈앞에 없어도 걱정이 되는게 아니라 믿음이 가야함. 내가 곁에 없어도 괜찮을거라는 믿음. 눈앞에 없어도 관계가 흔들리거나 변질되지 않는다는 믿음. 평소 케어나 관리를 잘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언제나 꾸준한 사람. 이런 사람이 퀄리티가 좋은 진짜 명품같은 사람인것임. 그런사람을 곁에 두고 같이 가야함.

하나 더 말하자면 나 자신도 변하니
내가 편하게 느끼고 내눈에 이쁜것도 변함.
그러니 그런걸 넘어서 어느 한 부분이라도 존경심이 생기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해. 깊은 감정은 깊은 물처럼 소리없이 흐르니 말보다 행동을 행동보다는 영혼의 감응을 보는데 낫다.

잘 모르겠으면 진행 되기전에 용한 무당한테 먼저 물어보기. 왜냐면 강하게 끌리는 인연이 선연인지 조상들이 반대하는지 알아보는것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