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뭐하나 제대로 가르쳐줄

어르신 하나 없는 것도

그릇으로 태어남과 동시에 주어진 벌이겠지..


겸손을 미학으로 삼아 이 생 살아 가지 않으면

더 처참한 윤회가 기다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