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작년 정신도 오락가락하고 개 힘들었는데
갑자기 운이 잘 풀려서 상황이 나아짐
이후에 세상의 대부분이 이미 정해진 답으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느끼고
힘들었던 세월을 돌아보며 나 자신의 격을 높이려면
스스로를 힘든 상황으로 몰아세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음
작년 제작년 정신도 오락가락하고 개 힘들었는데
갑자기 운이 잘 풀려서 상황이 나아짐
이후에 세상의 대부분이 이미 정해진 답으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느끼고
힘들었던 세월을 돌아보며 나 자신의 격을 높이려면
스스로를 힘든 상황으로 몰아세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음
분명 그런 수련법 있음 고행이라고. 근데 고생하면 늙어서 남는게 병든 몸뚱이다 - dc App
그럴거 같음. 그리고 부처가 고행 그만두고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깨달음 얻은거 생각하면 여러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