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수 있음에 입을수 있음에 웃을수 있음에 감사한다면

내 손에 쥐어진 것 이 있어도 

밥 한공기에 맛있는 김치 한종지를 먹을수 있어도 행복이니.


감사함을 모르니 행복을 모르고 불행을 찿게 되는 것이지.


그렇다고 욕심이 없지는 않으니

욕심이 많으면 과함을 부르고

탐욕이 많으면 잃게 될지니

그를 마음속에 새겨놓고

균형을 잡는 지혜와 혜안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게

요즘 생각임.


쓰고보니 영성갤에서나 쓸법한 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