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이라 아무 말씀이 없지만

(성경에 다 적어놨으니 하실 필요도 없긴 함)


가끔 지인 어르신께 나도 혼나거나 경고 먹음

보다 못해 한 말씀 가르쳐 주시기도 해


그러다 보니 자동으로 겸손해지고

내가 (인간이) 얼마나 좆밥인지 깨닫게 됨


신을 모시는 사람들은

다 똑같이 느낄거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