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원형테이블에서 어떤 분이 생일때 쓰는 얇은 초를 가로로 들고 한 손에 불을 붙였거든요. 소원 빌라고 소원 비니까 갑자기 불이 확 꺼지면서 제가 쓰러졌어요. 쓰러지고 눈은 안떠져있고 몸은 뒤틀리는 느낌이었는데 누가 알아듣기힘든 주문같은걸 외우고 있고 큰일났다 큰일났어 산신제를 지내야 해 이렇게 말한 소리를 들었어요. 이러다 죽겠다싶을 때 꿈에서 깼어요. 꿈에서 느낀 느낌은 무섭다입니다. 지금도 여운이 안가셔서 너무 무서워요 이거 해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