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c8474b58a69f03feb80ec41867c6c5e6a9913acb6f53f9c0152fdf61be0



영에너지가 물질화 단계가 되면서
세상이 나타날때
왜 이런 패턴으로 나타났을까

단순하게 생각하면
영에너지가 점차 공허에 의해 소실되는 과정이니까

직선형 패턴이 더 맞아보이고.
이걸 굳이 원형으로 본다면
8방향중에서 1방향에 입구와 출구가 같이 있거나
1방향입구, 1방향 출구인 구조라면
음극과 양극도 2개씩 있어야 맞는데

실제 물질계 패턴은 이상하게 꼬여있음.
양기의 부분이 영의 흐름 인과랑 시간의 흐름이 엇갈려있음.


인간 축생계 사이가 중립이라
그것도 음양의 경계로 쳐서
어떤 특성을 띄게된거 같긴한데

그 결과가 이런 패턴이라면..
이세상의 구조는

영의 흐름상관없이 음양의 경계이기만 하면
무조건 근원과 통해지는 오점이 있는것 같다.

사실 영에너지 관점에서는 명도의 차이만 있을뿐
다 같은 영에너지인데

음기와 양기의 균형이란게 왜 이런 차이를 만들어낼까?

결국 본질적으로는
음기와 양기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영에너지에 저항하는 공허의 힘이 어느정도인지만 다를 뿐이다.

근데 어떤 경계를 넘어서면 영에너지가 음기라고 하는 특성으로 바뀐다.

그리고 그 경계에 멈춰있을 때,
음기 양기 그 어떤 특성도 띄지않을때
귀문현상이 생기고 근원과 연결된다.

왜 이런 경계선이 생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