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모시는 귀신은
자기를 모시는 제자가 늙어서
더이상 자기에게 제삿밥을 차려줄수 없다라고 판단하면
그 즉시 제자의 몸에서 빠져나오는데
곱게 빠져나오는게 아니라 제자의 몸을 치고 나가서
늙그막에 병들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그 어떠한 무당이든 이 최후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무당이 모시는 귀신은
자기를 모시는 제자가 늙어서
더이상 자기에게 제삿밥을 차려줄수 없다라고 판단하면
그 즉시 제자의 몸에서 빠져나오는데
곱게 빠져나오는게 아니라 제자의 몸을 치고 나가서
늙그막에 병들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그 어떠한 무당이든 이 최후의 심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아는척 ㄴ
ㅋㅋㅋㅋ소설쓰네
나이들면 버림받는건 사람도 똑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