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소름이 돋았다거나 ㅈㄴ 소름끼쳤다거나 그런거는 없었고 살짝 찍어서 맞추는 느낌이 은근 강했음

근데 뭐 나중에 이사하거나 그러면 집터 봐주겠다 뭐 그냥 밥 먹으러 와라 그러고는 일자리 소개시켜줌 이런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