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폴터가이스트 현상처럼 들어가는집마다 소음이 유발되서 억울하게 욕먹고 있다고 글올려었는데.그 현상이 지금 5~6년됐거든?
본가는 빌라라서 내가 잠만 자고 돌아가신 할머니댁에서 자고 있었거든? 최근에 빌라 들어가도 잠깐 한두간 머무는 짧은 시간에도 소음이 발생되고 그거때메 내가 첨으로 맘먹고 공동현관 게시판에 글을 써붙였어 내가 집에 있을때마다 반복되는 소음들때문에 불편을 겪고계신거 안다 근데 나도 지속적으로 겪고있는 현상이라고.
근데 그거 글쓴날부터 시골집에서도 크게 쿵쿵 소리가 나기 시작했어. 말이 안된다는거 아는데 녹음에도 쿵쿵 소리 녹음되고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소리치는것도 녹음됐더라 지금 일주일 넘었거든? 그 시골집은 친척분이 작업장으로 써서 사람들 올 때나 소리낫지 조용한 편이었는데 10시간짜리 녹음에 쿵쿵 소리가 크게 계속 녹음됐더라고. 못버티겠어. 퇴마사좀 추천해줘.
김영기법사님 유투브치면나옴 상담10만원이고 퇴마는 최소 500잡아야됨
야구빳다로몃대맞으면남
이건 퇴마가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그럼 뭐가 문젠데?
억울한영혼이 자기 알아달라는걸 수 있잖아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는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