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집 다녀봤자 상처만 받고 돈만 날릴 뿐임. 무갤에서 욕 먹고 내 몸 추스르는게 낫습니다. 힘내세요
댓글 27
물욕이 있다 한건 악착같이 뛰어든 사업에 트랩이 있을 뿐이여서 그걸보고 이야기 한 것이라 혼동이 있을 수 있겠네요 멀쩡해도 당집 돌아다니시면 몸 아파지는 사람들 많고 생각해서 하는 이야기니 힘내세요.
익명(115.21)2026-01-26 13:34:00
답글
4번째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태어나서 단한번도 "사업"을 한적도 없고 "사업"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악착같이 뛰어든 사업에 트랩이 있을 뿐" << 하지 않고 한적도 없으니 "사업" "트랩"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단지 인생이 너무 많이 꼬이니까 철학관 2곳 가서 물어보니1곳은 올해부터 잘 풀린다고 하고 2번째 "영으로 점 본다"는 철학관이 "사자상문 들었다, 굿으로 걷어내지 않으면 더욱 안 좋은 일이 생긴다, 북쪽으로는 이사도 병원도 가지 마라" 고 하니까 진짜인지 알고 싶어서 너무 힘들고 간절해서 여쭤봤습니다
익명(182.228)2026-01-26 15:46:00
답글
밥 먹을 돈도 없어서 치료를 못 가지만
치료할 수 있는 병원 방향이 북쪽 뿐인데 이사든 치료든 북쪽으로는 절대 가지 말라고 해서
이게 진짜인지 알고 싶고
생활비로 받을 돈이 있었는데 그것마저 못 받게 될 지경이 돼서
일은 못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떻게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2번째 철학관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익명(182.228)2026-01-26 16:35:00
너가 쓴 댓글 봣는데 뭔내용인지 제 3자 입장에서도 이해가 안가던데 결국 저 사람은 어떻게 하면 된다는건가요
무갤러 1(210.96)2026-01-26 13:45:00
답글
수습불가
상문 사자풀려면 이렇게 이해가안가는 말을 하기도 함
당사자는 몰라서 이리저리 찾아봐도 사기꾼한테 돈 때이는 상황이고
그냥 하지마라 이거임
벌전이라는 말을 설명해주면 여기 지나가던 무속인들이 말 덧 붙일꺼
무갤러 2(106.101)2026-01-26 15:27:00
답글
@무갤러2(106.101)
그럼 저분은 그냥 포기해야함?
익명(106.101)2026-01-26 15:44:00
답글
ㅇㅇ 도와주고 싶어도 포기
익명(115.21)2026-01-26 20:05:00
답글
굿 절대 하지말라고 사견붙인거고 자세한 단어나 용어는 네이버에 치면 나옴.
익명(115.21)2026-01-26 20:06:00
호통쳐서 정신 차리게 한다??
왜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 호통을 쳐서 정신이 들게 해야 하는건가요?
호통을 치시면 힘들게 하고 몸이 아픈 모든 일이 제자리로 돌아오나요?
정신이 나가서 힘들고 아픈게 아니잖아요?
왜 힘든 사람한테 왜 스무고개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익명(182.228)2026-01-26 16:39:00
사자상문이 진짜인지? 영으로 점친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병원도 북쪽 방향 가지 말라는게 진짜인지? 영으로 점친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떼인 돈은 받을 수 있는지?
언제쯤 뼈가 아픈 것들이 낫게 되는지?
굶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지?
이게 간절할 따름이었습니다
익명(182.228)2026-01-26 16:42:00
답글
그러니까 무속인들한테 가서라도 급살맞아 죽어 이런소리 자주 들을거예요. 내 돈 내고 기분 더럽고 몸은 아프고 살고는 싶은데 왜 안도와주나. 일반인도 그렇게 사기당하고 몸 아파서 줄초상난게 대부분이고요 북쪽은 그 방위에 기운이 많고 내가 지금 상문이 있잖아요. 북 방위가 어두운 곳인데 가지말라는 아니고 조심하라 쯤으로 볼 수 있고 치료하다가 잘못되거나 의료사고를 감지하고
익명(115.21)2026-01-26 19:57:00
답글
이야기를 했을 수도 있지만 글로 먹고사는 철학관이 영으로 점 보면서 아픈사람보고 상문있다 대놓고 보면서 말을 하는 것도 상담자에 대한 막말이고 폭언이거든요. 만약에 돈을 때간 사람이 다시 상문이 들거나 우환이 들면 본인에게 돌아올 수 있겠죠. 무속에 빠져들지 말라는지 말라고 병원가라고 조언하는 분들 말 틀린거 아닙니다. 저 분들 다 점집다녀와서 한번은 데인 분들이거든요 특히 몸이 아프고 병원에 다니는 사람을 쉽게 봐준다 그런건 없습니다. 그 어느 종교더라도 병원가라하죠. 그래서 제가 말한게 시간이 답이다라고 한 겁니다. 한번 다 잃고 버티면 좋은 날 오니까요.
익명(115.21)2026-01-26 19:59:00
답글
그리고 저한테 자꾸 따질려고 그렇게 말을 하고 답을 얻어낼려고 떠보시는데 진짜 궁금하고 간절해서 하는 태도가 아닌거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버럭버럭하는거 다혈질인거 얻는게 있으면 잃을 것도 있겠지하고 조언을 구하러 점집에 가면 굿해라 밖에 이야기 안한다고요. 힘든사람한테 스무고개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셨는데 진짜 상태로 당집가셔도 급살맞아 죽는다 좋게 풀어주진 못한다 그거라고. 이해를 못하시는지?
익명(115.21)2026-01-26 20:01:00
답글
당신이 굿을 하고 하루 아침에 심장마비로 죽어봐야 아 그때는 알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내가 했습니다 분명. 그냥 죽는다. 그래서 좋게 말했잖아요 이해를 못하게 돌려서. 하면 안되는구나. 근데 왜 힘든사람보고 스무고개 하냐 날 살려줄 무당은 없냐고 십자가 분이 오셔서 이야기를 그리 하시는데 무속쪽에 당신을 좋게 살려줘도 사기꾼들이라고. 근데 굿을 하면 그 파급력은 있어서 벌전은 내려온다고 돌려 말했잖아 종굥티격 안나게.
익명(115.21)2026-01-26 20:02:00
답글
내가 그랬잖아 당신 욕심 있다고 댓글에. 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걸 풀어줘야 한다 힘든 사람보고 호통치고 끝내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굿을 알아보려한다 조급하다. 내 말대로 다혈질이시잖아. 무속으로 와서 당신이 뭘 얻고 뭘 배워가고 싶은진 모르겠지만 또 사기당하면 무속인 선생님들 폄하할거 같아서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러지는 마시고 기독교는 기독교인 답게 그 자리를 지키시는게 좋으실거 같다 이야기를 한건데 개종벌전이 있다고 했잖아. 교회다니면서 굿을 할려하는건 유일신인 하느님에 대한 예가 아니구나 영역이 아니구나라고 배우면 되는거지 그게 화가 날 일이고 스무고개 하냐고 따질 일이냐고.
익명(115.21)2026-01-26 20:04:00
답글
기본적인 교회에서 다루는 증산교도만 배우더라도 무속의 절반은 이해할텐데 네 십자가라서 이해못한다고 칩시다. 병원가라고 말을 했는데 화가나는거면 이걸 풀어줄 사람이 누가 있다고 점집찾아다니면서 그 무속인까지 건드리실려고 하시는건가요? 적당한 선에서 그냥 이야기 듣고 치우세요 짜증나니까
익명(115.21)2026-01-26 20:08:00
답글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풀어서 얘기해주셔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만 이해가 안되는 줄 알았는데 다른 댓글분들도 이해가 안되신다고 써 놓으셨더라고요.
얼굴 안 보이는 상태에서 글자로 적으니 따지듯, 다혈질이듯 받아들이셨는지 모르겠는데
못 먹어서 힘이 다 빠지고 우울한 모드로 "왜 스무고개 하시는지 모르겠네유" 라고 읽으시면 기분이 좀 나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포자기한 문장 때문에 본의 아니게 기분 나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익명(182.228)2026-01-26 21:24:00
덧붙이자면 저는 굿 할 돈도 없고 굿을 할 수 없는 종교이고
(굳이 기독교라고 쓰지 않았다면 종교티격(?) 벌전(?) 얘기는 안하셨을 것 같네요)
서쪽으로 가서 치료 받은건데도 의료사고를 겪는 중이라서
말씀해주셨듯이 저를 호구로 보고 굿 시켜서 돈 벌려고 했던 "영으로 점 본다"던 철학관 아주머니가
"치료는 북쪽으로 가지 마라" 햇던 것도 사실인지 아닌지
어려운 희귀 치료라서 서쪽에서 이미 의료사고 겪고 재치료는 북쪽 병원만 남아있기에 진퇴양난 어느쪽도 못 가고 주저 앉아서 우는 것 밖에 못하고 간절했을 따름 입니다.
익명(182.228)2026-01-26 21:33:00
제 상황을 굿으로 방울로 풀어주십사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진짜 사자상문이 들면 저처럼 되는지 알고 싶었고 = 영으로 점본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아닌지
진짜 북쪽은 피해야 하는지 알고 싶었고 = 영으로 점본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아닌지
왜 이렇게 인생이 꼬이는지 괴롭다는 것 뿐이었는데
인생이 꼬이는건 정신병이 아닌데 왜 정신병원을 가라고 하시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댓글 분도 저랑 똑같은 얘길 하시더군요
ㄴ이 말도 따지는거 아니고 못 먹고 기운 없고 힘 빠져서 넋두리 하는 소립니다, 인생이 꼬이는 기간이 길다보니 우울하고 부정적이 돼서 넋두리를 해도 따지는걸로 들리게 하게 됐나봅니다, 죄송합니다.
익명(182.228)2026-01-26 21:40:00
답글
인생이 꼬이는건 정신병이 아닌데 제가 점사를 보면서 무속의 90퍼는 정신병원, 정신이 예민하거나 사회적인 생활을 하면서 부정적인게 있어서 그 쪽 먼저 가라고 돌려보는겁니다. 내 생각으로 신을 받으면 신이 온건지 귀신이 온건지 알 수 없는데 몸이 아작이 났는데 신 알아보라하면 그건 악마지 사람일까요? 속히 말하는 그 교회에서 말하는 마귀들이 무속판에 깔렸다는겁니다.
익명(115.21)2026-01-27 10:44:00
답글
동쪽하고 남쪽에 있는 병원 중 좋은 병원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보여지네요. 혹시나 북쪽이나 서쪽에 있다가 점집을 알아볼 생각이 있으셨던거라면 무속판은 쉽게 말하자면 마귀들 밖에 없습니다. 제 지인도 신내림 굿 8천만 날리고 빚더미에 앉으신거 봤습니다. 그 무당이 저 고소했고.
익명(115.21)2026-01-27 10:45:00
답글
이 말은 안했는데 제가 굿판 피해자입니다. 무당한테 피해를 입은 사람. 지금 몸 아파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상문을 건드려서 사자문을 열었더라구요 저 미친 무당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힘들어도 버티세요....
익명(115.21)2026-01-27 10:47:00
답글
하나만 더 귀띰하고 감. 그 사기친 사람들 길운같은거 사기치는데에 써서 곧 뺏길거고 님한테 갚게될거 그럼 이만 바바이
익명(115.21)2026-01-27 17:23:00
하나만 더 귀띰하고 감. 그 사기친 사람들 길운같은거 사기치는데에 써서 곧 뺏길거고 님한테 갚게될거 그럼 이만 바바이
물욕이 있다 한건 악착같이 뛰어든 사업에 트랩이 있을 뿐이여서 그걸보고 이야기 한 것이라 혼동이 있을 수 있겠네요 멀쩡해도 당집 돌아다니시면 몸 아파지는 사람들 많고 생각해서 하는 이야기니 힘내세요.
4번째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태어나서 단한번도 "사업"을 한적도 없고 "사업"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악착같이 뛰어든 사업에 트랩이 있을 뿐" << 하지 않고 한적도 없으니 "사업" "트랩"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단지 인생이 너무 많이 꼬이니까 철학관 2곳 가서 물어보니1곳은 올해부터 잘 풀린다고 하고 2번째 "영으로 점 본다"는 철학관이 "사자상문 들었다, 굿으로 걷어내지 않으면 더욱 안 좋은 일이 생긴다, 북쪽으로는 이사도 병원도 가지 마라" 고 하니까 진짜인지 알고 싶어서 너무 힘들고 간절해서 여쭤봤습니다
밥 먹을 돈도 없어서 치료를 못 가지만 치료할 수 있는 병원 방향이 북쪽 뿐인데 이사든 치료든 북쪽으로는 절대 가지 말라고 해서 이게 진짜인지 알고 싶고 생활비로 받을 돈이 있었는데 그것마저 못 받게 될 지경이 돼서 일은 못하는데 돈이 없어서 어떻게 살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2번째 철학관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너가 쓴 댓글 봣는데 뭔내용인지 제 3자 입장에서도 이해가 안가던데 결국 저 사람은 어떻게 하면 된다는건가요
수습불가 상문 사자풀려면 이렇게 이해가안가는 말을 하기도 함 당사자는 몰라서 이리저리 찾아봐도 사기꾼한테 돈 때이는 상황이고 그냥 하지마라 이거임 벌전이라는 말을 설명해주면 여기 지나가던 무속인들이 말 덧 붙일꺼
@무갤러2(106.101) 그럼 저분은 그냥 포기해야함?
ㅇㅇ 도와주고 싶어도 포기
굿 절대 하지말라고 사견붙인거고 자세한 단어나 용어는 네이버에 치면 나옴.
호통쳐서 정신 차리게 한다?? 왜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 호통을 쳐서 정신이 들게 해야 하는건가요? 호통을 치시면 힘들게 하고 몸이 아픈 모든 일이 제자리로 돌아오나요? 정신이 나가서 힘들고 아픈게 아니잖아요? 왜 힘든 사람한테 왜 스무고개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사자상문이 진짜인지? 영으로 점친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병원도 북쪽 방향 가지 말라는게 진짜인지? 영으로 점친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떼인 돈은 받을 수 있는지? 언제쯤 뼈가 아픈 것들이 낫게 되는지? 굶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지? 이게 간절할 따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속인들한테 가서라도 급살맞아 죽어 이런소리 자주 들을거예요. 내 돈 내고 기분 더럽고 몸은 아프고 살고는 싶은데 왜 안도와주나. 일반인도 그렇게 사기당하고 몸 아파서 줄초상난게 대부분이고요 북쪽은 그 방위에 기운이 많고 내가 지금 상문이 있잖아요. 북 방위가 어두운 곳인데 가지말라는 아니고 조심하라 쯤으로 볼 수 있고 치료하다가 잘못되거나 의료사고를 감지하고
이야기를 했을 수도 있지만 글로 먹고사는 철학관이 영으로 점 보면서 아픈사람보고 상문있다 대놓고 보면서 말을 하는 것도 상담자에 대한 막말이고 폭언이거든요. 만약에 돈을 때간 사람이 다시 상문이 들거나 우환이 들면 본인에게 돌아올 수 있겠죠. 무속에 빠져들지 말라는지 말라고 병원가라고 조언하는 분들 말 틀린거 아닙니다. 저 분들 다 점집다녀와서 한번은 데인 분들이거든요 특히 몸이 아프고 병원에 다니는 사람을 쉽게 봐준다 그런건 없습니다. 그 어느 종교더라도 병원가라하죠. 그래서 제가 말한게 시간이 답이다라고 한 겁니다. 한번 다 잃고 버티면 좋은 날 오니까요.
그리고 저한테 자꾸 따질려고 그렇게 말을 하고 답을 얻어낼려고 떠보시는데 진짜 궁금하고 간절해서 하는 태도가 아닌거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버럭버럭하는거 다혈질인거 얻는게 있으면 잃을 것도 있겠지하고 조언을 구하러 점집에 가면 굿해라 밖에 이야기 안한다고요. 힘든사람한테 스무고개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셨는데 진짜 상태로 당집가셔도 급살맞아 죽는다 좋게 풀어주진 못한다 그거라고. 이해를 못하시는지?
당신이 굿을 하고 하루 아침에 심장마비로 죽어봐야 아 그때는 알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내가 했습니다 분명. 그냥 죽는다. 그래서 좋게 말했잖아요 이해를 못하게 돌려서. 하면 안되는구나. 근데 왜 힘든사람보고 스무고개 하냐 날 살려줄 무당은 없냐고 십자가 분이 오셔서 이야기를 그리 하시는데 무속쪽에 당신을 좋게 살려줘도 사기꾼들이라고. 근데 굿을 하면 그 파급력은 있어서 벌전은 내려온다고 돌려 말했잖아 종굥티격 안나게.
내가 그랬잖아 당신 욕심 있다고 댓글에. 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걸 풀어줘야 한다 힘든 사람보고 호통치고 끝내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굿을 알아보려한다 조급하다. 내 말대로 다혈질이시잖아. 무속으로 와서 당신이 뭘 얻고 뭘 배워가고 싶은진 모르겠지만 또 사기당하면 무속인 선생님들 폄하할거 같아서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러지는 마시고 기독교는 기독교인 답게 그 자리를 지키시는게 좋으실거 같다 이야기를 한건데 개종벌전이 있다고 했잖아. 교회다니면서 굿을 할려하는건 유일신인 하느님에 대한 예가 아니구나 영역이 아니구나라고 배우면 되는거지 그게 화가 날 일이고 스무고개 하냐고 따질 일이냐고.
기본적인 교회에서 다루는 증산교도만 배우더라도 무속의 절반은 이해할텐데 네 십자가라서 이해못한다고 칩시다. 병원가라고 말을 했는데 화가나는거면 이걸 풀어줄 사람이 누가 있다고 점집찾아다니면서 그 무속인까지 건드리실려고 하시는건가요? 적당한 선에서 그냥 이야기 듣고 치우세요 짜증나니까
답글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풀어서 얘기해주셔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만 이해가 안되는 줄 알았는데 다른 댓글분들도 이해가 안되신다고 써 놓으셨더라고요. 얼굴 안 보이는 상태에서 글자로 적으니 따지듯, 다혈질이듯 받아들이셨는지 모르겠는데 못 먹어서 힘이 다 빠지고 우울한 모드로 "왜 스무고개 하시는지 모르겠네유" 라고 읽으시면 기분이 좀 나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포자기한 문장 때문에 본의 아니게 기분 나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덧붙이자면 저는 굿 할 돈도 없고 굿을 할 수 없는 종교이고 (굳이 기독교라고 쓰지 않았다면 종교티격(?) 벌전(?) 얘기는 안하셨을 것 같네요) 서쪽으로 가서 치료 받은건데도 의료사고를 겪는 중이라서 말씀해주셨듯이 저를 호구로 보고 굿 시켜서 돈 벌려고 했던 "영으로 점 본다"던 철학관 아주머니가 "치료는 북쪽으로 가지 마라" 햇던 것도 사실인지 아닌지 어려운 희귀 치료라서 서쪽에서 이미 의료사고 겪고 재치료는 북쪽 병원만 남아있기에 진퇴양난 어느쪽도 못 가고 주저 앉아서 우는 것 밖에 못하고 간절했을 따름 입니다.
제 상황을 굿으로 방울로 풀어주십사 말씀드린 것도 아니고 진짜 사자상문이 들면 저처럼 되는지 알고 싶었고 = 영으로 점본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아닌지 진짜 북쪽은 피해야 하는지 알고 싶었고 = 영으로 점본다는 철학관의 거짓말인지 아닌지 왜 이렇게 인생이 꼬이는지 괴롭다는 것 뿐이었는데 인생이 꼬이는건 정신병이 아닌데 왜 정신병원을 가라고 하시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다른 댓글 분도 저랑 똑같은 얘길 하시더군요 ㄴ이 말도 따지는거 아니고 못 먹고 기운 없고 힘 빠져서 넋두리 하는 소립니다, 인생이 꼬이는 기간이 길다보니 우울하고 부정적이 돼서 넋두리를 해도 따지는걸로 들리게 하게 됐나봅니다, 죄송합니다.
인생이 꼬이는건 정신병이 아닌데 제가 점사를 보면서 무속의 90퍼는 정신병원, 정신이 예민하거나 사회적인 생활을 하면서 부정적인게 있어서 그 쪽 먼저 가라고 돌려보는겁니다. 내 생각으로 신을 받으면 신이 온건지 귀신이 온건지 알 수 없는데 몸이 아작이 났는데 신 알아보라하면 그건 악마지 사람일까요? 속히 말하는 그 교회에서 말하는 마귀들이 무속판에 깔렸다는겁니다.
동쪽하고 남쪽에 있는 병원 중 좋은 병원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보여지네요. 혹시나 북쪽이나 서쪽에 있다가 점집을 알아볼 생각이 있으셨던거라면 무속판은 쉽게 말하자면 마귀들 밖에 없습니다. 제 지인도 신내림 굿 8천만 날리고 빚더미에 앉으신거 봤습니다. 그 무당이 저 고소했고.
이 말은 안했는데 제가 굿판 피해자입니다. 무당한테 피해를 입은 사람. 지금 몸 아파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상문을 건드려서 사자문을 열었더라구요 저 미친 무당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힘들어도 버티세요....
하나만 더 귀띰하고 감. 그 사기친 사람들 길운같은거 사기치는데에 써서 곧 뺏길거고 님한테 갚게될거 그럼 이만 바바이
하나만 더 귀띰하고 감. 그 사기친 사람들 길운같은거 사기치는데에 써서 곧 뺏길거고 님한테 갚게될거 그럼 이만 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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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 말 대로 맞는 말임. 그렇게 무당만들어서 다 망한거임.
보통 퇴마 퇴송 굿 100퍼가 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