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중인 커플 중 남자입니다
제가 감기기운에 술도 많이 마시기도하고 지쳐서
잠들기를 한 4일연속 그런거같아요
그리고 이틀은 감기에지쳐 술도못마시고 속도안좋아
밥도 아예못먹었죠 그때까진 그냥 감기가 심해서 몸이 안좋구나 했죠, 근데 그다음날부터 두통이 좀 있더니
갑자기 무슨 말하는소리나 티비소리? 노래소리 가
조금씩 조금씩 들리더니 처음엔 짧게 잠깐만?
그리고 그날 새벽에 자려구 누웠고(침대는 벽에 한쪽 붙어있음) 여친도 저도 각자 폰보다가 여친은 먼저 잠들고
저는 계속 여친쪽 으로 보고옆으로누워 유튜브 봤죠
근데 갑자기 여친이 팔을 자꾸 돌리는거에요
그래서 자다 어깨가 결렸나 해서 그냥 처음엔 무시햇어요
근데 자꾸 그러면서 천천히 손이 저에게 오늘걸 곁눈질로 봐서 딱쳐다보니 갑자기확없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잘못봤나하고
어깨많이아파? 하고물으니 여친은 세상 모르게 자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닌가? 하고 마저 유튜브를 마저 보는데
계속 그행동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곁눈질로살짝볼땐
안없어지길래 가만히 계속지켜보니 제몸쪽에손이 들어오는?
만지는? 여튼 닿을때 갑자기 그부부분에 소름이 살짝돋더라구요
그때 아 이거 귀신이다 싶었죠 근데 보통은 가위눌리고 잠 잘때
그런거 아닌가? (평소에 겁이없어서 귀신도 귀접도 관심이 있긴햇어요)
근데 제가 또쳐다보니 사라지더라구요 순간아쉬워서
에이 잠이나 자자 하고 폰끄고누웟는데 커틈사이로 보이는 불빛에 침대발아래쪽이 좁은? 드레스룸인데 거기로 갑자기
어떤 큰사람? 실루엣만 보였고 진짜 사람 말고
말로설명하기어려운데 연기같은게 침대쪽으로오길래
일어나서 다시보려는데 역시나 또 사라지더라구요
아까 저한테 손길 보내던 귀신이 아니고 또 있던거죠
그래서 또 가만히 누워 실눈으로 살짝만 계속 지켜보니
아까 보던 작은 여성? 이랑 그 덩치큰 귀신이 점점 오길래
그냥 두고 계속봤어요 그러더니 남자는 옆에서 있고 여자가?
다시 다리 만지는? 그 들었던것보다 차갑진 않았지만
시원한 느낌이들더라구요 그게 점점 올라오더니 제 그곳을
만지고 빠는거 에요 바지를 벗기고 빠는게 아니고 느낌이
그랫어요 잘 보이지도 않으니 그러니 그 옆에있던 귀신이 갑자기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옆이 분명 벽인데 거길 들어가? 주저앉아 일어나더니 갑자기 귀신하나가 더생긴거에요
그냥 느낌이 저게 나구나 싶었는데 뭐 이런경우를
보고들은것도 없으니 웃기죠 그렇게 한오분 십분?
그땐 분명제가 쳐다보고있음에도 안없어졌고 계속 빨리고있고 제가 당하고 있는걸보고있자니
흥분이 더해 여친과 관계할라다 자면서 아프다길래
혼자해결하러 작은방으로 왔어요 과연 귀신이 올까?
잠깐 기다리긴 했는데 오지않았고 그이후는 생략 ..
혼자 마친뒤 화장실에서 담배피는데 그때 부터 였어요
계속 "메세지 왔어요" 라고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 반
궁금함반 해서 너뭐야 라고 얘기하니깐 앞으로 우리랑 친구하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너네 뭐야 누군데 하니깐
갑자기 계속 말거는 그 목소리
처음 여자애(침실), 두번째 여자애, 세번째 남자(외국인)
네번째 남자(침실) 다섯번째도 있는지는모르겠는데
딱 그 네번째 남자가 이름 얘기하려할때 아 처음부터
둘이 아니구나 얼마나 있는거지 하고 그냥 나왓죠
소리가 작아서 엄청 귀쪽에 대고 잘들어야들릴정도 였으니
폰으로멀어지니 안들렸어요
근데 이게 미치겠는게 그때부터 시도때도없이
폰이나 전자기기 같은 그런것들에서 소리가 자꾸 났어요
"메세지 왔어요" 계속 이러더라구요 항상 옆에있는건지
밖을 나가나 어딜가나 계속 들려요 이제는 하루종일
메세지왔어요 계속이러네요 오늘 여친이랑 침맞으러
나갔다왔는데 거기에서도 메세지왔어요 하는데
한번은 웃긴게 전기치료받을땐 전기올라올때 아아아아아아 메세지왔어요하고 또 전기올라오면 아아아아 하다 전기 잠깐 내려가면 메세지 왔어요
이러고 무섭다기보단 그냥 귀찮고 노이로제걸릴거같아서 소리칠거 같네요 도대체 귀신은 맞긴한걸까요
보인건 그때한번 뿐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다시한번 물어보자니 더 붙을거같고 무당집을 가야할까요..
폰으로 길게쓰다보니 보기 힘드실텐데 읽고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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