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탈이 난것 같기도 하고  가족이 몇년 간격으로 줄초상 나서 그래서 고민끝에 몇백 들여서 굿을 했음.


망자 혼을 달래주는 굿이고 돼지도 잡음.


근데 얼핏 맞는것도 같은데. 여러 신들들이 왔고.


아버지는 더운날 돌아가셨는데 춥데...


그리고 할아버지 그래 답답하다고 하심. 그럴수있다고 쳐. 그런데 그리고 반정도는 맞고 반정도는 틀린 느낌이더라고..


지켜보겠데  지켜보겠다는 뜻인 즉슨 지켜보고있다가 다음에 다시 또 더 큰 굿을 해라 이런뜻이라는데.


이게맞나? 뭔가 느낌상 집안에 문제가있는것 같긴한데...


잘못한 부분이냐?? 아님 이게 맞는거냐?


나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들였고 진심으로 나쁜게 풀리길 바랐는데.. 하면서 도중에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