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대 원시시대부터 시작해서 고구려니 고려니 조선이니

하며 현대시대까지 거쳐온 시간동안 죽어나간 사람이 수도없이 많은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맹이 만큼 귀신들도 쌓여있어야 정상아님?

죽는다고 다 귀신이 되는게 아니더라도 전쟁통에 억울하게 죽었거나 학살당해 죽은 사람들도 어마어마 하게 많은데 

왜 꼭 무슨 흉가니 폐가니 이런데만가서 귀신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