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가시요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라남 아라다옴 소마니 소마니 훔 하리한나 하리한나 훔 하리한나바나야 훔 아나야 혹 바아밤 바아라 훔 바탁누구보다도 죽고싶어도 죽기싫은 헬조선인이지만죽음앞에서도 두려워하지조자 않은 한정판 콩국수의 면모를 보여줄래 담백한 콩국수같은 부처님을향한 진언에 한젓가락 해보실래요? 결국 중독이되어서 제발로 달려온건 너잖아 ^^
"옴 마니 반메 훔" 뻘 속에서 피어난 연꽃처럼 번뇌 속에서도 지혜와 자비를 완성하라 불완전한 인간이 수행을 통해 깨달음에 이른다 참.. 글로 적으면 이해되는데 직접 실천하려면 너무나 고통스럽지 ㅜ..
ㅋㅋ 맞어 연꽃은 예쁜데 진흙은 생각보다 차갑지 그래도 피어보려고 버티는 중 아닐까? 그날은 언젠간온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