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천계와 하계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차원이 다른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어스모님의 글이 흥미로워서 대화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7
1,2번은 질문 의미가 좀 헷갈리지만, 대답하자면,
제 주술방식은 영에너지 원리에 초점을 맞춘 방식입니다.
카오스 매직이라 불리는 현대 마법과 비슷한듯하지만, 사실은 원리를 상당히 따지는 편이에요.
탐구해서 원리를 발견하고, 그걸 기존의 무속이나 서양마법 주술과 비교해보고 원리가 맞다는 판단이 서면
그 원리를 바탕으로 제 주술방식을 만듭니다.
어스모(alayoyo)2026-02-17 09:32:00
답글
그리고 전 기본적으로 불교 진언을 많이 쓰긴하는데, 틀을 가지지 않고 그 외의 주술도 많이 씁니다.
신령을 모시진 않아요. 자유롭게 탐구하고 실험하는게 목적이라 신령을 모시는것하곤 맞지가 않아요
어스모(alayoyo)2026-02-17 09:34:00
저는 생업이 따로 있고, 생업은 주술쪽이랑은 완전 상관없는 직종입니다. 주술쪽은 순수하게 탐구 목적으로 하고 있고, 생업은 순수하게 돈 목적으로만 합니다
어스모(alayoyo)2026-02-17 09:35:00
저는 불교의 무색계, 색계, 욕계 구조를 어느정도 믿는 편인데,
욕계 내에 있는 천상계, 아수라계는 단지 우리보다 더 나은 상황의 물질계라고 생각합니다.
물질계라는 것은 속박을 의미하는데, 두개 이상의 서로 다른 영에너지가 만날때 반드시 그 둘의 만남에는 순서가 생기고,
누가 더 강하고 약한지에 따른 결과의 법칙이 생깁니다.
이 법칙이 바로 물질계의 본질인데,
천상, 아수라,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세계는 저마다 이 법칙이 작용되는 방식이 약간씩 다릅니다.
그에 따라서 약간씩 다른 물질계가 형성되었을 뿐이라고 봅니다.
어스모(alayoyo)2026-02-17 09:38:00
답글
마치 태양이 중심에 있고, 태양과 가까운 곳에 있는 행성의 대기환경과멀리있는 행성의 대기환경, 먼 행성의 대기환경이 다른것과 같습니다.태양과 가까운 행성은 뜨거우니까 그 온도에 맞는 대기가 형성되고, 먼 행성은 추우니까, 추운환경에 맞는 대기지구같이 어중간한 행성은 중간정도의 대기. 이처럼 물질계 법칙도 근원의 영에너지와 공허의 비율이 어떠냐에 따라 갈립니다.보통 천상+아수라계가 같은 물질계 법칙을 공유하고, 인간+축생계가 같은 물질계를 공유하고, 아귀+지옥이 같은 물질계를 공유합니다.색계와 무색계는 물질계라는 복합적인 속박 그룹에는 속하지 않는 차원인데그렇다고 완전히 속박에서 벗어난건 아니고, 미미한 속박들만 있는 정도입니다
어스모(alayoyo)2026-02-17 09:42:00
제가 생각하는 주술은 영에너지와 세상의 원리를 파악해서, 그걸 응용하는, 과학과도 비슷한 방식입니다.
과학은 단지 관측도구로 관측되는것만 믿는 사상인거고,
저는 관측도구로 관측이 안되어도, 영적 체험으로 인지할 수 있는건 있다고 결론내리며 탐구하자는 사상이고요.
1,2번은 질문 의미가 좀 헷갈리지만, 대답하자면, 제 주술방식은 영에너지 원리에 초점을 맞춘 방식입니다. 카오스 매직이라 불리는 현대 마법과 비슷한듯하지만, 사실은 원리를 상당히 따지는 편이에요. 탐구해서 원리를 발견하고, 그걸 기존의 무속이나 서양마법 주술과 비교해보고 원리가 맞다는 판단이 서면 그 원리를 바탕으로 제 주술방식을 만듭니다.
그리고 전 기본적으로 불교 진언을 많이 쓰긴하는데, 틀을 가지지 않고 그 외의 주술도 많이 씁니다. 신령을 모시진 않아요. 자유롭게 탐구하고 실험하는게 목적이라 신령을 모시는것하곤 맞지가 않아요
저는 생업이 따로 있고, 생업은 주술쪽이랑은 완전 상관없는 직종입니다. 주술쪽은 순수하게 탐구 목적으로 하고 있고, 생업은 순수하게 돈 목적으로만 합니다
저는 불교의 무색계, 색계, 욕계 구조를 어느정도 믿는 편인데, 욕계 내에 있는 천상계, 아수라계는 단지 우리보다 더 나은 상황의 물질계라고 생각합니다. 물질계라는 것은 속박을 의미하는데, 두개 이상의 서로 다른 영에너지가 만날때 반드시 그 둘의 만남에는 순서가 생기고, 누가 더 강하고 약한지에 따른 결과의 법칙이 생깁니다. 이 법칙이 바로 물질계의 본질인데, 천상, 아수라,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세계는 저마다 이 법칙이 작용되는 방식이 약간씩 다릅니다. 그에 따라서 약간씩 다른 물질계가 형성되었을 뿐이라고 봅니다.
마치 태양이 중심에 있고, 태양과 가까운 곳에 있는 행성의 대기환경과멀리있는 행성의 대기환경, 먼 행성의 대기환경이 다른것과 같습니다.태양과 가까운 행성은 뜨거우니까 그 온도에 맞는 대기가 형성되고, 먼 행성은 추우니까, 추운환경에 맞는 대기지구같이 어중간한 행성은 중간정도의 대기. 이처럼 물질계 법칙도 근원의 영에너지와 공허의 비율이 어떠냐에 따라 갈립니다.보통 천상+아수라계가 같은 물질계 법칙을 공유하고, 인간+축생계가 같은 물질계를 공유하고, 아귀+지옥이 같은 물질계를 공유합니다.색계와 무색계는 물질계라는 복합적인 속박 그룹에는 속하지 않는 차원인데그렇다고 완전히 속박에서 벗어난건 아니고, 미미한 속박들만 있는 정도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주술은 영에너지와 세상의 원리를 파악해서, 그걸 응용하는, 과학과도 비슷한 방식입니다. 과학은 단지 관측도구로 관측되는것만 믿는 사상인거고, 저는 관측도구로 관측이 안되어도, 영적 체험으로 인지할 수 있는건 있다고 결론내리며 탐구하자는 사상이고요.
결론 - 난 상태가 메롱하니 알아서 걸러들어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