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잊을까 급하게 써서 뒤죽박죽이라 밑에서부터는 편하게 반말하겠습니다.예전에 신병이라는 소리를 들어봤는데 애써 무시하고 살고있어요 창피하지만 꿈에서 귀접도 겪어봤고 눈뜨면 허리많이아픔 그러나 개꿈이려니 넘겼는데 오늘 새벽에 꿈에서 어떤 단발머리여자를 엄마?라고 부르더라 그여자 주변에는 다른사람도 많더라 거기로 같이 가다가 갑자기 오지말라면서 쫓아내더라 화나서 알았다 안간다!하고 깨기 직전에 갑자기 누가 정수리를 스윽 쓰다듬는 느낌이 남 그래도 꿈이니까하고 다시 잤는데 또 그느낌 확나서 이번엔 이상하다면서 놀라서 보니까 손은 이불속에 다 있더라고 저승사자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