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심심할때 작업하면서 유튜브 듣는데
진또 상담방송 들은적이 있음.

그중에 어떤건 듣고나서 원인 파악이 되더라.

예를들어 남편이랑 애 같이 사는 젊은 여자인데,
갑자기 멀쩡하다가

3~4일에 걸쳐서 전자기기 이상증상이랑
귀신보이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고함.

여기서 주목해야할건 왜 3~4일만 그러냔거임.
물건에서 귀신이 붙거나 밖에서 붙어서 온거면
3~4일만 그러다 끝나는게 아니거든.

귀기가 쎈 시기라고하면 보통 꿈이나 이명, 헛것위주로 잠깐 그러고말지, 전자기기 폴터가이스트는 잘 안일어남.
tv가 저절로 켜진다거나 하는거.

이정도 세기면 제대로 쎈 귀신이 와야하는데
제대로 쎈 귀신이 어째서 3~4일만 있다가 가겠냐?

그래서 듣고나서 나는 그부분이 이상했기에
상문 영향일거라고 봤음.

짧은 단기간 내에 이정도 강한 귀기를 보여주고 사라질만한 경우는 상문밖에 없거든.

장례식장 기운이 집안에 올 경우 가능한거임
그리고 내 예상이 맞았다.

또 다른 사연에선 1~2월에만 보이는 검은 형체가 있단 사연이 나왔는데
진또는 그 시기가 기일인 영가를 의심했는데
내가 보기엔 그게 아니라
1~2월이 음력으로 축월에서 인월로 넘어가는 경계라서, 표귀문의 시기에 해당되므로
원래 이때에 귀기가 쎄고, 영적으로 민감해짐.

귀기가 강해지고 영적으로 민감해질때만 보인단거는 이 귀신 자체가 아직까진 그다지 강하지 않고 미미하단 얘기임.

이런곳은 다른 요인들을 더 찾아야함.
집안 풍수를 더 잘 관리해서 물건배치만 바꿔줘도
이정도 미약한 귀신은 더이상 안보이게 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