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는거 좆도 없고 뻘소리 하길래 사실대로 말하니 노발대발하면서 쫓아냄 이런것 조차 모르면서 뭔 신을 모시고 할매를 모시고 ㅋㅋ 이딴 병신들도 좋다고 제사지내고 사는거 보고 나도 약받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