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됬었음


귀신여자가 나한테 대가리좀감어 드러운새끼야 이런말도했고


그니까 대화가 됬었음


근데 22년도에안들렸다가 23년도에 다시 들리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 미친새끼들 짠거처럼 같은말만 반복함 말투만좀다르게해서


그니까 괴롭히는 새끼들은 나하고 대화 안하겠다라는 의도겠지만


나 좋게보고 잘해주는애들은 왜 니들도 똑같이 같은말만하느냔거야 재수없게


심심해서 마음속으로 말좀 걸어보면 씨발년이 질려 즬려 쥘~~~려 이지랄하고


어린노무새끼들은 무슨 재미없다 재미읎다 재미~없다~ 이러고


개 썅년들은 구린내액!!! 이지랄 ㅋㅋ


어우씨발


조만간 굿한번 또 하려고


그래도내가 21년도에 굿을 해가지고 22년도부터는 안들렸던거같거든


믿어봐야지 어차피 어쩔수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