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 점집을 엄마랑 갔었는데 무당이 사주를 봐주잖아 그래서 그걸 했어 근데 엄마한텐 뻔히 하는 말 있잖아 뭐 사람조심해라 이런거 근데 나한테 갑자기 30살이 되기전에 죽는다는거야; 그 얘기 듣자마자 엄마빡쳐서 나 데리고 그냥 나왔음 솔직히 믿진 않는데 그래도 죽는 다는 소리 들으면 기분더럽잖아 디즈니 거기서 하는 무당 그거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글 적어봄 무당이 보통 죽는 다는 소리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