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락 발라드나 J-ROCK 같은거 
기타 솔로 지리게 조지는 그런 노래들

미친듯이 이어폰 꼽고 20년 넘게 살았었는데

박자라고 해야되나, 음악에서 오는 에너지라고 해야되나..

그런거 충전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그러니까 잘 살아지더라 


노래 들으면 뭔가 주파수가 맞으면서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