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상담 하는 분께 돈 내고 상담햇는데
예카테리나 2세가 제 전생 같은데 맞는지 확인 해달라 햇더니
내담자님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답변 나옴
전생에 아수라 엿다는 내용도 나왓고
아수라들이 내 부모를 조종해서
날 공격, 방해 해왓다는 식의 내용도 나옴
꼬맹이 시절부터 현재까지 30여년간
부모가 극단적으로 끔찍한 개말종인데
이에 대해 질문하니
부모가 아수라들에게 씌여서
빙의 비슷한 상태로
내담자님을 대해왓다고
리딩결과 나옴
1. 2020년도 였나 몇년 전에
어떤 사람이 저에 대해 리딩해 본 후에
‘영적인 공격을 받고 있다‘
’부모가 영적으로 널 방해하고 있다‘
라고 했는데 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리딩을 해서 상황을 살펴보니..
땅의 바닥이 용암과 불이 가득한 마치 지옥과 같은 세상에서
부모님(의 영적인 부하들)이 내담자님을 무릎 꿇리고 창으로 내리눌러서
(부모님 두분이 왕과 왕비의 자리인듯 높은 자리에 앉아)
내담자님에게 심판을 내리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2. 부모가 저의 아이시절부터 최근까지도 너무나 끔찍하고 사악하고
부모의 온갖 악행들, 학대들, 막장양육들에 의해 저의 존재와 인생 자체가 아예 파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부모가 악마 악령 악귀 이런 것들에게 조종 당하며 저래온 것 아닌가 싶은데 이걸 확인할 수 있나요.
: 부모님 두분이 수라계의 큰 존재들에게 씌여서(빙의 비슷하게) 내담자님을 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니 부모님 두분이
'수라계(전쟁과 싸움하기를 좋아하는 신들의 세계)'의 문을 크게 열어
수라계의 존재들이 내담자님을 거칠게 막 대하는 식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니 과거전생에 내담자님이
수라계의 일원(그쪽 세계의 멤버)셨는데 '자유'를 원하셔서
그쪽 세계에서 탈출을 하셨고 그 뒤로 내담자님을 다시 잡아가려고
그쪽 세계에서 내담자님을 추적 및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3. 18세기 러시아제국의 황제였던 예카테리나 2세 라는 여자가 제 전생 같은데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 예카테리나 2세와 내담자님이 서로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4. 이번 생에 알아야만 하는 전생
: 과거 수라계에서 살때 화살을 쏘고 전쟁과 싸움을 하는 것 보다
인간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하고 책을 보며 미술이나 그림을 그리는 것을 원했는데
이번 생에서는 그때의 소원처럼 자신이 원하시는 공부를 하고
공부와 더불어 예술활동을 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5. 만약 리딩이 가능하다면 저의 본체에 해당하는 영혼이 영계에서는 어떤 존재인지
: 제가 보기로 내담자님의 본체는
요정날개를 지닌 몸매가 날씬하고 선이 고운 왕자님 같은 천인(天人 : 하늘나라 사람)이신데
천상계에 올라가면 이 상태에서 다시 빛나는 신룡(神龍)으로 변신을 하여
천상계의 백룡(白龍)으로 자신의 본체를 드러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6. 가장 최근의 전생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 조선시대 왜군이 침략해 왔을 때 의병으로 참전하신 전생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그럼 새갸 듣고싶은 말 해주면 돈 주는데 니같으면 가서 병원가라고 말하겠냐? 전생에 예 어쩌구 였다고 말하겠냐? 정신 차리자 - dc App
대부분 사람들의 영적인 본체는 아름답고, 문제는 죽음 이후 다시 본체로 돌아갈 수 있느냐는 거지. 소크라테스는 영혼의 지혜를 따르는 철학자들만이 몸의 세계에서 해방되어 신들의 곁으로 갈 수 있다고 했는데. 현재 삶의 고난이 전생의 죄의 대가라는 얘기에 대해 “난 특별해”같은 마음에 빠지는 게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지 좀 생각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이번 생은 차원상승 이랑 우주문제들 해결이랑 구세주라는 문명발전이랑 인류지도자랑 이런 것들 계획햇대 근데 어릴때 파괴되서 아무것도 못하게 됨
@마인츠05 그런 것들은 인간이 하는 일이 아니니 신경쓸 것도 없음 네가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을 본문에 써놨잖아 그걸 잘 할 생각을 해봐.
@ㅇㅇ(112.145) 저런것들 하려고 이번인생 태어낫다고 채널링 메세지들로 나옴 글고 지금 상황 너무 나빠서 혹시 리딩이든 점술이든 도와줄수 잇는 사람 혹시 인터넷에서 만나게 될까해서 글 여기저기 쓰는것두 잇음
@ㅇㅇ(112.145) 치아교정 햇다가 심각하게 뇌손상 됨
@ㅇㅇ(112.145) 지금 알츠하이머 처럼 된거 같음
@ㅇㅇ(112.145) 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ㅇㅇ(112.145) 일단 영능력자 찾아가서 상담 받아보려고
@미노루 “저런 것들을 하려고 태어난 것”은 “지금 인간으로서 할 일”과 다름.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인간으로서의 삶에 소홀하지 않는 게 좋을 걸? 예를 들어, 전생에 나를 학대한 선생님에게 복수하기 위해 현생에 이번생에 그 자식으로 태어나 일찍 죽는 것은 복수하는 목적에는 알맞지만 이번생의 인간으로서는 그저 불행하고 안타까운 삶이 되겠지?
@ㅇㅇ(112.145) 먼소린지 몰겟고 저것들은 원래 계획인데 못하게 됏다고 햇다
@마인츠05 못하게 된 거를 붙잡지 말 것 현재 인간으로서의 삶에 충실할 것
@ㅇㅇ(112.145) 붙잡고 잇다는건 너의 망상일 뿐이다
@마인츠05 난 타로는 볼 줄 모르고, 네가 더이상 듣기 싫으면 그만하자
@ㅇㅇ(112.145) 타로는 말고 머 할수 잇노
@ㅇㅇ(112.145) 근데 너 상태 많이 안 좋노
@마인츠05 기도 ㅇㅇ
자칫 조현병 될 것 같은?
치아교정 햇다가 뇌손상으로 치매증상 잇음
전근대에 90퍼센트는 농노였다 에카테리아뭐시기가 니 전생인 확률이 몇퍼나될까
사람마다 각자 혼이 다르단다 왕후장상으로 여러차례 윤회하는 혼들도 잇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