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게 아니고 귀신이든 신이든 없다면서


어줍잖은 지식을 늘어놓는건 뭔데?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


귀신이든 신이든 어떤 외계인이든 x행성이든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존재는 되려 과학자들이 믿고


존경해왔음. 고대부터 과학자들은 수학자였고 


또 종교학자이듯이 모든 학문을 너가 아는 어디 들어본 지식


과 몇번의 경험으로 판단해서 결과를 내리는걸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는듯. 무엇보다 너같은 이런애들은


무당을 단순히 뭘 맞춘다 안맞춘다 본다 안본다로


판단하는 것도 참 멍청해보이는데.


과거 제사장이자 무당이었던 그들은 뭘 맞추는게 아니고


함께 존재하고 조언하고 위로해주는 존재로서 


존경받았기 때문에 그 고을에 굿을 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눴던거임. 문제가 되는건 현무당들은 개인에게도


개나소나 굿과 부적을 권유하고 높은 점사비에 사기칠궁리


로 뭉친 특정 이익집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비난하기 보단 비판하고 대중들이 똑똑해져서


그런 무당들은 피해가면 됨. 


마지막으로 너가 보지 못한 존재라고해서


없는 건 아니고. 


뭐 단순히 난 원래 상상하기 좋아해서 이런 변명 집어치우고.


신이 없다. 초자연적인 현상은 없다 하면


그를 반박할 증거들을 명백하게 가져와야할거야.


너가 믿는 편향된 지식 말고.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사회 부적응자더라.


부정적이고 존중받지 못했던 사람.


어디 하나에 꽂히면 욕하고 퉤 쓰레기 버리듯 


막말하고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