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게 아니고 귀신이든 신이든 없다면서
어줍잖은 지식을 늘어놓는건 뭔데?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는 것 같은데.
귀신이든 신이든 어떤 외계인이든 x행성이든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존재는 되려 과학자들이 믿고
존경해왔음. 고대부터 과학자들은 수학자였고
또 종교학자이듯이 모든 학문을 너가 아는 어디 들어본 지식
과 몇번의 경험으로 판단해서 결과를 내리는걸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는듯. 무엇보다 너같은 이런애들은
무당을 단순히 뭘 맞춘다 안맞춘다 본다 안본다로
판단하는 것도 참 멍청해보이는데.
과거 제사장이자 무당이었던 그들은 뭘 맞추는게 아니고
함께 존재하고 조언하고 위로해주는 존재로서
존경받았기 때문에 그 고을에 굿을 하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눴던거임. 문제가 되는건 현무당들은 개인에게도
개나소나 굿과 부적을 권유하고 높은 점사비에 사기칠궁리
로 뭉친 특정 이익집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비난하기 보단 비판하고 대중들이 똑똑해져서
그런 무당들은 피해가면 됨.
마지막으로 너가 보지 못한 존재라고해서
없는 건 아니고.
뭐 단순히 난 원래 상상하기 좋아해서 이런 변명 집어치우고.
신이 없다. 초자연적인 현상은 없다 하면
그를 반박할 증거들을 명백하게 가져와야할거야.
너가 믿는 편향된 지식 말고.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사회 부적응자더라.
부정적이고 존중받지 못했던 사람.
어디 하나에 꽂히면 욕하고 퉤 쓰레기 버리듯
막말하고 다니고^^
바보임? 무당이 예전부터 천지신명이니 귀신이니 헛소리는 니네 입으로 해서 무당이라고 한거고 위로하는 사람은 심리상담사라고 따로 있음
그리고 언제 존경했냐ㅋㅋ 이건 대화할 가치도 안 되서 말 안 하려했는데 세상 사람들이 똥을 보고 똥이라고 하는데 똥인 증거를 명백히 가져와라 하면 뭐라해야댐 너가 유튜브에 무당 쳐봐 귀신이 1빠로 나옴 ㅋㅋ 바보냐 진짜
니들이 귀신 있다하고 니들이 미래를 점칠수 있다하고 니들이 뭔가 아는 것마냥 홍보영업하는데 그걸 왜 내가 증명함 니들이 심리상담사 아류작 쯤 된다 홍보하면 난 저런 의문도 안 가졌겠지
나도 신념이 뭔지 안다. 사이비든 예수든 부처든 자신이 믿고 싶은거 부정하면 아주 기분 더럽겠지. 근데 나는 뭐 무당이라서 까는건 아니고 모두까기인형이라 예수도 까고 부처도 깐다 그냥 신이면 다 까 너무 기분 나빠하지마라 나만의 견해일뿐이야
내가 말하는게 진실이냐? 그냥 공포라디오 소설이나 듣고 씨부리는거지? 내가 쓴 글은 단순히 미용사들은 대부분 머리를 못 자른다 광장시장 혹은 수산시장에 물고기를 바가지 씌운다 이런 글임 그럼 그런 무당들 족쳐야하는건 너네 몫아니냐
초자연적인 현상도 있다 치자 꼭 증명 된 것만이 내 시야에 보여야만 진실은 아닐 수 있으니까 그래 ㅇㅈ할게 있을 수 있어 근데 나도 의문을 가질 순 있어 그럼 대답해주면 되지 왜 기분 나빠하냐 인테리어 업자 불러서 공정 및 과정 설명해달라하면 기분 나빠하면서 설명 안 하냐? 물론 나처럼 물어보면 기분 나쁘겠지 미안하다
내가 목사들에게 물어볼 때 아무도 예수를 증명할 수 없듯 내 생각엔 너네도 증명할 수 없을기야 맞제? 근데 너네 중에 좀더 자극적으로 그 전광훈이 티비 나와서 생쇼하듯 유튜브에서 생쇼하길래 내가 그거 보고 ㅈㄹ 하는데 왜 뭐라하니? 살을 날리니 ㅜ머 귀신을 소환했니 뭐 그런 얘기 많길래 한 소리다 문제 있나 자슥들아
그래도 너 글로 많이 배운다 근데 너 말에 살짝 가스라이팅 화법 있다 나도 피드백 줬다 나에 대한 피드백과 글은 고맙다
증거를 가져오랬지. 누구 목사에게 들은말. 유튜브에서 누구 건들여서 시비경험담 말고. 너의 모든 말은 핵심이 없어. 그냥 내말이 맞다고좀해줘~~~징징댈뿐. 공감과 이해를 사고 싶으면 의견을 내. 비난을 하지말고. 그리고 하나 팁 주자면 넌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못배운것같아. 이렇게 되면 일차는 가족에서 그리고 두번째는 성적으로 세번째는 사회로 네번째는 말
안할게. 너무 담담할테니까ㅡ 이 모든 것에서 소통이 단절되고 외면받는사람들이 이러던데. 온라인에서 이러지 말고. 오프라인에서 사회에 사람을 만들어봐. 언제까지 남탓하고 사회탓하면서 방구석에 있을래. 돈도 없으면서 돈있는척.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