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천원짜리 부적을 몇개 샀는데

이게 몇년 폰케이스에 넣어두니까 너덜너덜해져서 태워버리려고 머리맡 선반에 뒀는데 자려고 누웠더니 고양이가 부적 있는곳을 한참 노려보고 있었음

찝찝해서 다시 폰케이스에 넣었음

울 고양이가 그렇게 노려본적은 처음임

이런 부적도 효과나 기운같은게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