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천원짜리 부적을 몇개 샀는데
이게 몇년 폰케이스에 넣어두니까 너덜너덜해져서 태워버리려고 머리맡 선반에 뒀는데 자려고 누웠더니 고양이가 부적 있는곳을 한참 노려보고 있었음
찝찝해서 다시 폰케이스에 넣었음
울 고양이가 그렇게 노려본적은 처음임
이런 부적도 효과나 기운같은게 있는건가요?
인터넷으로 천원짜리 부적을 몇개 샀는데
이게 몇년 폰케이스에 넣어두니까 너덜너덜해져서 태워버리려고 머리맡 선반에 뒀는데 자려고 누웠더니 고양이가 부적 있는곳을 한참 노려보고 있었음
찝찝해서 다시 폰케이스에 넣었음
울 고양이가 그렇게 노려본적은 처음임
이런 부적도 효과나 기운같은게 있는건가요?
태워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부터 부적은 더 이상 벽사의 효과는 없고 나쁜기운만 가득찬 악귀들의 먹잇감이라고 보면될걸. 미루지말고 화장실가서 태우고 물내려보내 - dc App
너덜너덜해졌다는건 이미 효력을 다 했다는 얘기. 약도 유효기간 지나면 독이 되는거랑 마찬가지야. 이렇게 할일을 다 했다고 알려주는 템이 좋은거 - dc App
그럼또사도 됨?
이제 똑같은건 필요없고 다른 목적의 부적이라면 고고고 - dc App
부적 나쁜기운있으면 쳐다볼 수 있음 버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