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말고 손잡이 느낌만 평가하자면
요즘 나오는거 기준으로 도루코가 가장 밸런스있고 무게감 살짝있고 안정적인 듯 면도할때 느낌 쥐김.
그 다음이 쉬크. 질레트는 난 별로인것 같고. 레이지 소사이어티 BIC 면도기 본체는 모양이나 크기는 적당한데 너무 가벼움.
와이즐리는 무슨 학용품 느낌? 이랄까 장난감 느낌.
배터리 들어간 파워 라인은 평가 제외
날 말고 손잡이 느낌만 평가하자면
요즘 나오는거 기준으로 도루코가 가장 밸런스있고 무게감 살짝있고 안정적인 듯 면도할때 느낌 쥐김.
그 다음이 쉬크. 질레트는 난 별로인것 같고. 레이지 소사이어티 BIC 면도기 본체는 모양이나 크기는 적당한데 너무 가벼움.
와이즐리는 무슨 학용품 느낌? 이랄까 장난감 느낌.
배터리 들어간 파워 라인은 평가 제외
도루코는 면도대의 묵직한 무게가 타사에 비해 제일 좋긴 하드라. 근데 도루코는 정작 중요한 날이 개판이잖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리뉴얼된 7중날 써보고 생각이 바뀌었어 정방향 역박향 면도 하고 나니까 애기 엉덩이 처럼 깔끔하게 되더라고.. 질레트로 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고 자극이 좀 있었는데.. 의외였음. 그래서 도루코 7중날 추가로 주문해놨음.. 물론 피부마다 느낌은 다르겠지만. 리뉴얼된거 이전 도루코 면도날들은 쓰레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