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는 1주일에 1번정도


30대 때는 1주일에 3번정도


넘어가면서 매일 면도해.


근데 수염의 전체적인 양은 정말 적어. 


코 밑은 이방 수염보다 적게 나고,


인중 아래도 조금 나고


턱쪽도 조금 밖에 안나는데 


문제는 깔끔떠는 성격이라 수염이 많지 않아도 깔끔하게 하고 다니고 싶거든.


그래서 아침에 면도 하다보면 자꾸 바짝바짝 깎으려고 노력하다보면 피가


종종나. 특히나 턱 한쪽 수염 방향이 이상한지 거기만 깔끔하게 면도 안됨.


자꾸 더 짧게 더 짧게 더 무리해서 깎게 되서 안되겠어. 


모낭염도한달에 한두번은 꼭 생기고. 심하면 점된것도 두어개 보이고.


면도기는 마하3 터보만 계속 썼거든.


한두번은 깨끗하게 면도 되는데 지나면 턱쪽 일부분만 잘 안됨.


작년에 제모 할까하다가 영구 적인건 아니고 해도 또  난다고 해서 말았는데


그냥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근처 피부과 서너군데 전화해보고 내일 점심시간에


예약 잡아씀. 


내일은 면도하지 많고 오라니까 후기 올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