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를 보통 이틀에 한번정도하고 수염이 많지는 않은데 나는속도가 꽤 빠름


사실 하루에 한번해야하는데 피부가 예민해서 하루에 한번하면 꽤 따갑더라


이게 면도날을 새로갈아도 그래서 면도기 특성인지, 걍 내피부가 면도에 안맞는지 모르겠다



면도는 정방향으로하면 도저히 성에 안차서 역방향으로만하고있음


티타늄이 이틀 이상 길었을때는 절삭력도 괜찮고 아프지도 않고 면도날도 오래써서 만족하고 썼는데


하루에 한번 면도할땐 진짜 어떻게해도 따갑더라 따듯한물로 5분정도 풀어주고 쉐이빙젤 떡칠해도 그렇네



암튼 그렇게 쓰고있다가 이제 면도기 자체도 좀 낡아서 티타늄 계속쓸지 다른걸로 바꿔볼지 고민인데


티타늄하고 절삭력은 비슷하면 뭐든 괜찮음. 단지 하루에 한번 밀어도 자극이 없을만한거 추천좀...


물론 저렴한건 패시브로 붙어있었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