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출처- http://www.etoday.co.kr/news/view/728076
출처 -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1999082900321
질레트 마하3는 9000억
음.. 역시 투자 규모 차이가 심하네 ㅋ
도루코
출처- http://www.etoday.co.kr/news/view/728076
출처 -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1999082900321
질레트 마하3는 9000억
음.. 역시 투자 규모 차이가 심하네 ㅋ
ㅋㅋㅋㅋㅋ 차로 치면 도루코 = 현대차 / 질레트 = 벤츠 느낌인데... 그래도 현대차는 요즘 많이 발전 했는데 도루코는 갈 길이 멀지 않았나... 일단 저자극 면도기도 좀 내놨으면 좋겠음 ㅎㅎ 윤활밴드 펑펑 나오는...
그렇지 ㅋㅋ 그랬던 현대차도 지금 제네시스 디자인 보면 독일 뺨치던데 ㅋㅋ도루코는 아직 좀 먼 느낌? 면도감 느낌 개선하려면 날 절삭과 코팅 부분 좀 더 연구해야 할 듯
아래 링크 보면 에피소드라고 이렇게 써있네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5&t_num=5543 전 대표는 페이스 시리즈의 개발 과정이 “산고나 마찬가지였다”고 회상한다. 2002년부터 시작된 6중날 면도기 개발에 들어간 비용은 모두 150억원. 도루코의 연구진 100여명이 모두 달라붙었지만 완제품을 양산할 때까지 5년이나 걸렸다. 시제품이 만들어질 때마다 6개월 이상의 치밀한 테스트가 거듭됐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연구진은 시제품 테스트에서 수염이 잘려나가는 모습을 슬로 영상으로 수백 번씩 반복 시청해야 했다. 잘려나간 수염을 일일이 수습해 단면을 확인하는 단조로운 작업도 이어졌다. -- 면도감 개선하는게 쉽지는 않나보네.
현대차가 많이 좋아진 게 독일차에서 일하던 디자이너 / 엔지니어들을 대거 영입을 엄청해서 단기간에 그들의 노하우를 많이 뽑아낸 부분도 크다고 보는데, 도루코는 아직 질레트 연구원 빼올 여럭은 안 되나보네 ㅋㅋㅋ 면도날 제조 기술은 엄청 베일에 싸여있는 거 같기는 함. 유투브 영상 다 뒤져봐도 생산 공정 보여주는 곳은 없더라구... BIC가 살짝 보여주긴 하던데.
그 제조 공정 그리고 코팅 기술이 국가 기밀급으로 취급하더라고 뭔가 있나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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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입장에서는 많이 투자했다고 볼 수 있지 ㅋㅋ애초에 규모의 차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