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방식의 붙임날 기술과 도루코 절곡날 기술 차이점과 이점에 대해 나오고 마이크로 스판 기술도 나오네.
근데 도루코 날도 무슨 소프트 허깅 블레이드라고 날 자체가 휘면서 피부 밀착한다고 영상에 나오네?
- dc official App
댓글 8
좀 오바네 영상 마냥 피부에 들러붙긴 커녕 날 움직임 없이 투박한 느낌만 나는데 ㅋㅋ 그리고 털낌 덜하다는 부분도 좀 이상하고
익명(219.249)2020-04-22 01:59:00
답글
솔까 저렇게 된다고 해도..질레트 처럼 날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서스펜션 시스템하고 비빌건 아니긴하지 ㅋㅋㅋㅋ 근데 요즘 도루코 면도기는 털끼는걸로 짜증난적은 앖었던듯 우일하게 페이스7 리뉴얼 전 제품이 끼어서 안빠지는 망작이었지. - dc App
ㄹㄹ(58.127)2020-04-22 02:04:00
답글
근데 페이스7 리뉴얼 날 간격을 살짝 늘려 털낌을 해결한걸로 아는데 저 영상대로라면 간격을 늘렸으니 자극도 더 커진다는 얘기 아닌가? 근데 리뉴얼 전이나 후나 체감성 면도감 차이는 없었으니 자극도 없으면서 털낌도 줄이는 황금간격을 찾은거겠지 ㅋㅋ - dc App
익명(219.249)2020-04-22 03:07:00
답글
날 자체가 벌어진 것 보다는 간격은 유지하면서 좀 들려 있더라고 휘는건 날 닿는 부분 뒤가 휘어있는거니 ㅎㅎ
ㄹㄹ(58.127)2020-04-22 11:49:00
오 유익한 영상이네. 물론 도루코 홍보용이라 몇몇 얘기들은 걸러 들어야겠지만... 특히 저 날이 피부 감싸는 건 전혀 1도 체감 안 되는 거 같고 ㅋㅋ;; 세척성에 관해서는 날 자체 간격이 이물질이 낄만한 공간은 아닌데, 문제는 뒤에 결합부 때문에 물이 안 들어간다는 게 문제고... 저 절곡날은 내 생각에 생산자 입장에서 더 이득인 기술인 거 같음.
질크(58.234)2020-04-22 13:59:00
답글
나도 날이 뭐 감싸주는 느낌은 모르겠고 아마 기술적으로 약간 휘는걸 저렇게 표현한 걸수도 ㅋㅋ; 절곡날은 많은 장점이 있지. 다음에는 저것과 서스펜스 결합한 제품 만들면 더 좋을텐뎅
ㄹㄹ(58.127)2020-04-22 14:05:00
타사의 경우 날 가운데를 용접해서 만든 유사 제품이 있으나 비용이 많이 들고 공정도 복잡하다. 이에 비해 도루코는 강한 날을 바로 굽힐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는데 이 기술은 가격이 월등히 낮고 공정이 훨씬 더 간소하다. 이 기술로 더 작은 공간에 6, 7중날 등 더 많은 면도날을 넣을 수 있게 되어 더 안전하고 깨끗한 마무리의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면도가 가능해졌다.
즉, 생산 단가 낮출 수 있고 (main reason), 부가적으로 공간이 생겨서 6~7중날 집어넣는 것도 가능해졌다인 것 같음.
질크(58.234)2020-04-22 14:04:00
답글
그렇게 확보해서 넣은건 잘 한건데 생각해보니 도루코 면도날 결합 방식을 생각해보면 뒤에 서스펜션을 넣는다거나 이게 쉽지는 않아보이네 공간이 없어 보이는 ㅋㅋ
좀 오바네 영상 마냥 피부에 들러붙긴 커녕 날 움직임 없이 투박한 느낌만 나는데 ㅋㅋ 그리고 털낌 덜하다는 부분도 좀 이상하고
솔까 저렇게 된다고 해도..질레트 처럼 날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서스펜션 시스템하고 비빌건 아니긴하지 ㅋㅋㅋㅋ 근데 요즘 도루코 면도기는 털끼는걸로 짜증난적은 앖었던듯 우일하게 페이스7 리뉴얼 전 제품이 끼어서 안빠지는 망작이었지. - dc App
근데 페이스7 리뉴얼 날 간격을 살짝 늘려 털낌을 해결한걸로 아는데 저 영상대로라면 간격을 늘렸으니 자극도 더 커진다는 얘기 아닌가? 근데 리뉴얼 전이나 후나 체감성 면도감 차이는 없었으니 자극도 없으면서 털낌도 줄이는 황금간격을 찾은거겠지 ㅋㅋ - dc App
날 자체가 벌어진 것 보다는 간격은 유지하면서 좀 들려 있더라고 휘는건 날 닿는 부분 뒤가 휘어있는거니 ㅎㅎ
오 유익한 영상이네. 물론 도루코 홍보용이라 몇몇 얘기들은 걸러 들어야겠지만... 특히 저 날이 피부 감싸는 건 전혀 1도 체감 안 되는 거 같고 ㅋㅋ;; 세척성에 관해서는 날 자체 간격이 이물질이 낄만한 공간은 아닌데, 문제는 뒤에 결합부 때문에 물이 안 들어간다는 게 문제고... 저 절곡날은 내 생각에 생산자 입장에서 더 이득인 기술인 거 같음.
나도 날이 뭐 감싸주는 느낌은 모르겠고 아마 기술적으로 약간 휘는걸 저렇게 표현한 걸수도 ㅋㅋ; 절곡날은 많은 장점이 있지. 다음에는 저것과 서스펜스 결합한 제품 만들면 더 좋을텐뎅
타사의 경우 날 가운데를 용접해서 만든 유사 제품이 있으나 비용이 많이 들고 공정도 복잡하다. 이에 비해 도루코는 강한 날을 바로 굽힐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는데 이 기술은 가격이 월등히 낮고 공정이 훨씬 더 간소하다. 이 기술로 더 작은 공간에 6, 7중날 등 더 많은 면도날을 넣을 수 있게 되어 더 안전하고 깨끗한 마무리의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면도가 가능해졌다. 즉, 생산 단가 낮출 수 있고 (main reason), 부가적으로 공간이 생겨서 6~7중날 집어넣는 것도 가능해졌다인 것 같음.
그렇게 확보해서 넣은건 잘 한건데 생각해보니 도루코 면도날 결합 방식을 생각해보면 뒤에 서스펜션을 넣는다거나 이게 쉽지는 않아보이네 공간이 없어 보이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