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우는 털은 많고 억센데 피부는 또 약해서.. 염증도 잘 생기고 인그로운헤어도 잘 생기는데..
질레트는 최상의 면도감,두꺼운 털을 압도하는 절삭력 최고인데 피부에는 별로 안 좋은 느낌이야 모근 아래까지 포크레인으로 파내는 것 같아서 염증이 잘 생기더라고.
이것만 쓸 시절엔 피부가 말도 아니었음. 진물 생기고 ㄷㄷ
도루코는 예전 페6 시절은 쥐어뜯고 욕 나왔는데, 6스타일 페이스7 라인은 내 피부에 잘 맞더라고 바짝 면도는 되면서 피부가 상하지 않는?
면도기 만들 때 한국인 피부를 연구하면서 만드는 건지는 몰라도 내 피부에는 도루코가 딱 맞더라고 ㅎㅎ
물론 질레트처럼 부드럽지 않고 털에 걸리는 혹은 긁는 느낌은 도루코가 구리다고 생각되기 딱 좋은 느낌인데 그것만 좀 적응된다면 괜찮음..
면도기 체감도 각자 천차만별이겠지만.. 피부 약한 사람은 무조건 질레트보다는 자기한테 맞는 제품을 찾는 게 우선인 것 같음.
그런 의미에서 도루코 리뉴얼도 전 라인 다 끝났으니 다음 신제품들 매우 기대됨.. 워터리스 이런거 말고..ㅋ
새로운 설게 면도날? 아니면 3D 모션 파워, 도루코 열선 면도기, 스킨텍을 벤치마킹한 도루텍 등등 어떤 게 나올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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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질레트는 아리고 쓰린 게 좀 자주 생기더라고 ㅋㅋ 면도 하고 나면 하얗게 일어나 있는 피부도 보이고. 이상태 그대로 계속 면도하면 백퍼 염증 인그로운 헤어 당첨..ㅋㅋ 3D 모션 핸들까진 맘에 드는데 그 힌지 부분은 정말 개선했으면 좋겠어 너무 부자연스러워서..ㅋㅋ
어쩌면 얘네의 정체성일지 모르겠는데, 난 얘네가 다음 리뉴얼부턴 날 갯수 집착 조금 줄였음 좋겠음. 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중날도 이미 피부 자극 측면에선 거의 한계치라고 보는데 6중 7중은 사람들이 처음에야 혹 하지만 나중에 갈수록 불필요하단 걸 깨달을 거 같거든... 질레트/쉬크/빅 전부 5중에서 더 이상 날을 늘리지 않는 거 보면 이 이상은 불필요하다는 판단인 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도 더 늘릴 거 같지도 않은 게 질레트는 최신 제품으로 2중 날을 내놨지. 그래서 내 개인적인 바람으론 5중날이면서 절삭력과 면도감 개선된 제품이랑 스킨텍처럼 피부 초저자극에 집중한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ㅎㅎ 물론 지금도 잘하고 있고 매력있는 제품인 건 확실하고
나도 공감함 예전에는 질레트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의식해서 날 갯수 경쟁으로 우위에 있다는 인식을 심아주기의해 그랬다면 이제는 면도 본질에 대해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좋겠음 도루코도 아마 7중 이상은 생각을 안할듯한데 ㅋㅋ 하면 진짜 비웃음만 당할듯.. - dc App
도루코 3d 7중날 다른 날보다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