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후기 함 가볼께.
햄프씨드 오일이랑 고민 많이 했는데, 어차피 프리쉐이브 개념 오일로 쓸 꺼고 테스트 용이라
큰 돈 들이기 싫어서 더 싼거로 택했다. (솔직히 이 조그만 용량에 만원이라는 것도 비싸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내 예상으론 양날 면도기 프리 쉐이브 오일로는 쓸만할 거 같다. 실제로 양날 커뮤니티에서는
평가가 그렇게 나쁘진 않음.
다만 이걸 메인으로 쉐이빙 폼/젤 대용으로 쓰기엔 가성비도 떨어지고 피부 보호도
잘 못할 거 같다. 오일리해서 면도날도 지저분해질 거 같고.
프리 쉐이브 오일 / 메인으로 둘 다 써보고 평가 남겨보겠음
와 운동 말고는 부스터 처음보네 쉐이빙 부스터는 어케 쓰는거임??
기존 폼이나 젤이랑 다르게 밤 형태로 피부에 문지르면 오일로 변하는 형태야. 물 없는 상태에서 오일 도포하고 슥슥
오우; 섞어 쓰는거도 아닌데 용량대비 가격 미쳤네 그럼;;
그래서 내가 메인용으로는 아닌 거 같다고 말한거임 ㅋㅋ 나는 프리쉐이브 용으로 쓰려고
이거 믿고 거르는 제품으로 유명하던데 ㄷㄷㄷ
양날 커뮤니티에서 쓰는 사람 좀 있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