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페이스 7 광고임 ㅋㅋ

감성 마케팅을 노린 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연출이 티나긴 한다.

일단 출퇴근 길인데 주인공 외에 단 한 사람도 안 보임.


좀 더 진지 빨자면 움직이는 버스에서 면도하다가 급정차라도 하면 붉은 선혈이 주르르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