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페이스 6 스타일 / 우- 페이스 6 골드)
도루코는 도대체 왜 저 좋은 개방형 구조를 버리고 좌측으로 퇴화하였는가...
어차피 결합하는 방식은 똑같은데 저렇게 바꾼 이유가 있을까?
페이스 6 스타일은 그래도 아직까지 사이에 뭐가 끼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우측이 훨 좋잖어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저 결합 위치에 따라서 날에 무게가 들어가는 포인트가 달라진다는 점?
페6스타일은 결합 부위가 날 중앙부인데 그냥 페6는 면도핸들이 더 아래에서 결합이 이루어짐.
이로 인해 전달되는 힘의 차이가 발생해서 더 안으로 들어온 게 아닌가 싶은데...
아무래도 안정적으로 닿게 하기 위해서 저렇게 한 것 같은데..도루코도 질레트 방식 보고 좀 획기적으로 바꾸면 좋겠음. 특허킹의 특허를 피해서..ㅋㅋ - dc App
그런가? ㅎㅎ 확실히 기존 방식이 좀 덜 안정적인 거 같긴 함. 세척성은 끝내주게 좋은데. 내일 오랜만에 함 페이스 6로 면도해 봐야겠다 ㅋㅋ 질레트는 넘어가는 질감이며 무게중심 안정성 뭐 하나 깔 게 없긴하지.
질레트 참 그것마저도 절묘하게 해놨다고 생각하지 않음?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구조물로 지지되면서 자연스럽게 플림도 되고..정말 절묘해 ㅋㅋ 페이스6 나도 골드 세트로 사볼까 생각만 몇달째 하는중인데..ㅋㅋ 페6 면도기 쓰면 플립되는 느낌과 소리가 확실히 좀 쌈마이 느낌이 나긴 하드라 상하 움직임도 뻣뻣해서리 ㅋㅋ - dc App
기가 막히지 ㅋㅋ 게다가 면도날은 힘 전달만 하고 면도핸들에서 독립적으로 힌지가 움직이니까 빅처럼 뭐 끼고 걸려서 움직임 걸리적 거리는 것도 없고. 그러면서도 도루코처럼 세척성 방해도 안 하고. 페6는 그냥 싼 맛에 쓰는 녀석 같음 ㅋㅋ 디자인부터가 엄청 올드하잖아. 2007년에 나온 디자인에서 크게 손을 안 봤으니 뭐 ㅎㅎ
유사 개방형 ㅋㅋ
ㅋㅋ 근데 희안하게 아직까지 잘 끼진 않더라. 와이즐리가 더 심하게 낌